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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B 월슨, 시애틀 시호크스와 계약 연장, SFL 사상 최고액




(시애틀 시호크스와 계약 연장한 QB 러셀 윌슨 (2015 년 2 월 1 일 촬영). ⓒ Kevin C. Cox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AFP / AFPBBNews



박명자 기자 =AFP 통신에 따르면 미국 내셔널 풋볼 리그(NFL)시애틀 시호크스(Seattle Seahawks)의 QB 러셀 윌슨(Russell Wilson)이 4년 1억 4000만달러(약 1,587억원)으로 팀과 계약을 연장하고 이 리그 역사상 가장 높은 급여를 받는 선수가 됐다고 16일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다.


윌슨은 트위터(Twitter)에 게시한 영상 중에서 "시애틀과의 계약은 완료됐다" "호크스. 내일 아침에 만나자.다들 잘 시간" 이라고 말했다.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에 따르면 2023년까지 되는 새 계약은 6500만달러(약 737억원)의 계약 상여금과 1억 700만달러(약1,927억원)의 보증금 외에 트레이드 거부 조항도 포함된다.


윌슨의 평균 연봉은 3500만 달러(약 396억원)로 작년에 그린 베이 패커스(Green Bay Packers)의 QB애런 로저스(Aaron Rodgers)가 맺은 평균 연봉 3350만달러(약379억원)의 계약을 제치고 NFL최고다.

박명자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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