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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NN 뉴스통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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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치, 산업/경제, 사회, 연예/스포츠, 문화, 전국, 포토, 국제, GNN 소식]]></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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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억만송이 가을꽃 보러 영산강정원 오세요]]></title>
       <link >http://gnnnews.kr/20532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05917-5374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윤병태 시장이 나주 영산강정원에 조성된 댑싸리 존에서 방문객들을 환영하며 두 손을 활짝 펼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에 조성된 영산강정원에서 지난 7일부터 ‘2026 나주영산강축제’가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br /><br /> 영산강정원에 노랑, 분홍, 황화까지 형형색색의 억만송이 코스모스를 비롯해 댑싸리와 백일홍, 메밀 등 가을꽃이 만개해있다.<br /><br /> 한편 영산강정원에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제31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열리며 흑백요리사로 유명한 안유성 명장과 천상현 셰프, 사찰음식의 대가인 정관스님이 참여한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0:59: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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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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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강주혁 데뷔’ 김천상무, 안양에 0대 1 아쉬운 패배]]></title>
       <link >http://gnnnews.kr/20532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0831-5028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0월 10일 안양전 홈경기에서 김천상무 윤재석이 슈팅을 시도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김윤희 기자] 김천상무가 아쉽게 패했다.<br /><br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이재하)이 10월 10일 토요일 16시 30분,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31라운드 홈경기에서 FC안양을 상대로 0대 1로 패했다. 경기 결과는 아쉬웠지만, 선수단의 큰 변화 속 강주혁이 데뷔전을 치른 소기의 성과를 거두었다.<br /><br />김천상무는 4-4-2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박만호가 골키퍼 장갑을 꼈다. 백포는 박민서, 김민규, 임덕근, 홍시후가 구축했다. 중원에는 박태준과 이강현이 자리했고, 홍윤상과 윤재석이 좌우 날개에 포진했다. 이어 최전방에 강민규와 이상헌이 위치했다. 교체명단에는 안준수, 정마호, 박진성, 민경현, 오재혁, 김인균, 박용희, 강주혁, 정재민이 포함됐다.<br /><br /><br /> 라인업 대폭 변화 김천상무, 전반전 아쉬운 선제골 허용<br />김천상무는 10기 선수들의 전역으로 인해 라인업에 큰 변화를 주었지만, 시즌 초부터 호흡을 맞춘 박태준과 이강현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했다. 전반 11분, 박태준이 과감한 중거리 슛으로 경기의 첫 슈팅을 기록했다. 공격 진영에서는 이상헌이 존재감을 드러냈다. 프리롤을 부여받아 활발히 경기장을 누비며 패스 연계로 경기를 풀어갔다. 이어 전반 16분, 슈팅 시도를 통해 직접 골문을 노리기도 했다.<br /><br />분위기가 점점 고조되는 가운데, 양 팀 선수 모두 적극적인 경합을 시도하며 전반 24분까지 도합 12개의 파울이 기록되는 치열한 양상으로 전개됐다. 이어 전반 30분, 임덕근의 롱패스가 전방에 있는 강민규에게로 향했지만, 아쉽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계속해서 전반 34분, 안양이 반격에 나섰다. 크로스를 통한 헤더 슈팅으로 골문을 노렸지만, 박만호의 슈퍼세이브로 위기를 넘겼다.<br /><br />팽팽한 경기 흐름 속 안양이 먼저 득점했다. 전반 34분, 김천상무의 수비진이 어수선한 틈을 타 선제골을 기록했다. 김천상무도 곧바로 반격했다. 전반 42분, 홍윤상의 크로스에 이은 윤재석의 슈팅으로 안양의 골문을 두드렸다. 슈팅 이후 연속 코너킥으로 동점을 노린 김천상무였지만, 추가시간 4분 동안 추가 득점 없이 전반이 마무리됐다.<br /><br /> 후반 주도한 김천상무, 끝내 득점 없이 0대 1 경기 종료<br />김천상무와 안양 모두 교체 없이 후반을 시작한 가운데, 동점을 노리는 김천상무가 안양을 거세게 몰아쳤다. 두 번의 연속 코너킥 찬스가 있었지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후반 53분, 박태준이 날카로운 슈팅을 시도했지만, 아쉽게 옆그물을 때렸다. 2분 뒤 공간을 파고들며 패스를 받은 홍윤상이 슈팅을 날렸지만, 골키퍼 선방에 걸렸다. 후반 57분, 안양이 이날 경기 첫 번째 교체 카드를 활용했다. 김천상무도 정재민을 교체로 투입하며 응수했다. 정재민은 투입 후 위협적인 헤더로 슈팅을 만들었다. <br /><br />후반 67분, 안양이 두 명을 교체하며 분위기 반전을 시도했다. 곧이어 김천상무가 박태준의 크로스에 이은 정재민 헤더로 득점을 노렸지만, 골키퍼에게 막혔다. 후반 77분, 김천상무가 김인균과 박진성을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안양도 바로 2명을 교체했다. 이어 후반 77분, 안양이 역습으로 1대 1 기회를 맞이했지만, 박만호가 선방으로 골문을 지켰다. 후반 85분, 김천상무가 강주혁과 민경현을 투입하며 마지막 승부수를 띄었다. 추가시간은 4분이 주어졌고, 김천상무가 맹공을 펼쳤다. 그러나 끝내 득점을 올리지 못하며 0대 1로 경기를 마쳤다.<br /><br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주승진 감독은 “홈에서 팬 여러분의 응원에 승리로 보답하고 동시에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 죄송하다. 전반 초반 경기 운영이 나쁘지 않았지만,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상대의 압박을 풀어 나오는 것에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선수가 넘어지면서 수적으로 불리한 상황에서 실점을 허용했는데, 이런 점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다. (선수단에) 변화가 있었지만, 빨리 수습하고 조직을 다져서 다음 경기에서는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총평했다.<br /><br />한편, 김천상무는 10월 18일 서울 원정 이후 24일 대전과 김천종합운동에서 정규라운드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경기는 대학생 마케터 인사이더의 기획 홈경기로 홈팬을 맞이할 예정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08: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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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북]]></section2>
	   <author><![CDATA[김윤희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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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제천시, 가뭄 ‧ 폭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천만원 확보]]></title>
       <link >http://gnnnews.kr/20532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2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1529-461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천시청 전경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제천시는 가뭄과 폭염에 따른 과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안전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확보하고, 관내 과수 농가를 대상으로 생리장애 예방 영양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지원은 장기간 이어지는 가뭄과 폭염으로 인한 과수 생육 피해를 예방하고 농가의 경영 안정과 과실 생산 기반을 유지하기 위해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500여 과수 농가로, 총 447ha에 과수 생리장애 예방 영양제 3종을 공급할 예정이다.<br /><br /> 시는 영양제 지원을 통해 일소와 열과 등 고온으로 발생할 수 있는 생리장애를 예방하고 과수의 품질 저하와 수확량 감소를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상재해로 인한 농가 피해를 줄이고 지역 과수산업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뒷받침할 방침이다.<br /><br /> 이상천 제천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가뭄과 폭염이 반복되면서 과수 농가의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이번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활용해 일소와 열과 등 생리장애를 예방하고 지역 과수 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세심한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br /><br /> 제천시는 앞으로도 기상재해에 취약한 농업 분야를 면밀히 살피고 농작물 피해 예방과 농가 보호를 위한 선제 대응을 이어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1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325</guid>
     </item> 
	  <item>
       <title><![CDATA[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 맛과 흥속에 성황리 종료]]></title>
       <link >http://gnnnews.kr/20532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5'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2833-211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고일우 기자] 합천군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합천군민체육공원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4회 합천황토한우축제가 군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와보이소, 해보이소, 무보이소, 사보이소’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합천황토한우의 깊은 맛과 다채로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마련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가을 추억을 선사했다.<br /><br />축제 기간에는 합천황토한우 할인행사와 한우 숯불구이터를 운영해 방문객들이 우수한 품질의 합천황토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공연 등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풍성하게 채웠다.<br /><br />특히 10일에는 KBS 전국노래자랑 합천군편 녹화가 축제와 함께 진행돼 흥겨움을 더했다. 참가자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이어지며 축제 현장은 노래와 웃음으로 가득 찼다. <br /><br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황토한우의 맛과 풍성한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에 함께해 주신 군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합천의 우수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문화·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더 많은 사람이 찾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3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고일우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24</guid>
     </item> 
	  <item>
       <title><![CDATA[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 문화 확산]]></title>
       <link >http://gnnnews.kr/20532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0600-2771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11일 서구청 광장에서 열린 ‘자원순환 그린 아트마당’ 행사에서 아이들이 자전거 발전기 비눗방울 체험을 즐기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김옥란 기자] 대전 서구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구청 광장에서 열린 ‘자원순환의 날’ 기념행사 ‘자원순환으로 그린(GREEN) 아트마당’이 축제 방문객과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행사는 대전 서구의 대표 축제인 ‘서구 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축제 방문객과 주민 등 총 3,000여 명이 참여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익혔다.<br /><br /> 행사장은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원순환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고, 배우고, 실천하는’ 3개 테마, 총 10개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폐양말목·커피박·바다유리·플라스틱 병뚜껑을 활용해 생활용품 및 공예품을 만드는 업사이클링 체험 △증강현실(AR)·가상현실(VR) 기술을 활용한 자원순환 교육 및 보드게임·분리배출 덩크슛·자전거 발전기 비눗방울 체험 등 친환경 체험 △인공지능 기반 재활용 회수 로봇 ‘수퍼큐브’ 체험 △아름다운가게와 연계한 기부·나눔 순환마켓 등이 운영됐다.<br /><br /> 행사장 내에는 5개 이상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실천 및 다회용기 사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물품(다회용기 도시락)을 배부하는 스탬프 투어가 병행돼, 서구의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였다.<br /><br />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아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면서 자원순환 체험까지 할 수 있어 더욱 의미 있었다”며 “재미있는 체험을 통해 자원순환을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았고, 일상에서도 실천해 보고 싶다”고 말했다.<br /><br /> 전문학 청장은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해 평소 자원순환에 관심이 없던 주민들도 자연스럽게 행사에 참여하고 체험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자원순환을 접하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br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0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남/세종]]></section2>
	   <author><![CDATA[김옥란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23</guid>
     </item> 
	  <item>
       <title><![CDATA[“10년의 예술, 도시를 물들이다”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성황리 폐막]]></title>
       <link >http://gnnnews.kr/20532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2158-7106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 축제장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김옥란 기자] 대전 서구가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샘머리·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 ‘2026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br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샘머리공원과 보라매공원 일원에서‘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진행됐다.<br /><br />‘서구 아트를 칠(chill)하다’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전시와 공연, 체험, 아트마켓 등 다양한 예술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보다 가깝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마련했다.<br /><br />특히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아트마켓을 중심으로 예술가와 시민이 직접 소통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고, 야외 조각전과 특별전시, 아트빛터널, 시민 참여형 아트 체험 등 축제장 곳곳을 예술공간으로 조성해 도심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미술관이 되는 축제를 선보였다.<br /><br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사생대회와 초크아트, 자동차 아트, 그래피티, 인생네컷 등 체험형 프로그램도 마련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했다.<br /><br />공연 프로그램 역시 축제의 열기를 더했다. 시민들에게 다양한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하고 거리공연, 버스킹 등이 축제장 곳곳에서 펼쳐져 시민들이 이동하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마지막 날에는 도슨트 정우철과 바리톤 박천재, 테너 천용현이 함께한 아트콘서트에 이어 듀에토와 소향, 오케스트라의 협연 무대가 펼쳐지며 10주년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br /><br />전문학 서구청장은“제10회 대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속에 뜻깊게 마무리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난 10년 동안 아트페스티벌이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예술인과 시민 여러분이 함께 축제를 만들어 주셨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br /><br />이어 “올해 축제에서는 작품을 감상하고, 작가를 만나고, 직접 예술을 체험하고, 공연을 즐기며 예술이 우리의 일상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서구 아트페스티벌이 시민에게는 즐거움과 문화적 영감을 주고, 예술인에게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에는 활력을 더하는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2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전/충남/세종]]></section2>
	   <author><![CDATA[김옥란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22</guid>
     </item> 
	  <item>
       <title><![CDATA[허준으로 변신한 진교훈 강서구청장, 갈라퍼레이드 펼쳐]]></title>
       <link >http://gnnnews.kr/20532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0203-1046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허준갈라퍼레이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나영순 기자]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이 11일 서울식물원 일대에서 열린 ‘제24회 허준축제 갈라퍼레이드’에 허준으로 참여했다.<br /><br /> 진 구청장을 비롯한 참가자 150명은 전통 궁중 의상을 착용하고 서울식물원과 마곡중앙로를 걸으며 거리 행진을 펼쳤다.<br /><br /> 대형 깃발을 든 강서풍물단이 신명나는 길놀이로 행렬을 이끌었고, 그 뒤를 참가자들이 풍물 장단에 맞춰 행진했다.<br /><br /> 조선시대를 연상케 하는 진풍경이 연출됐고, 방문객들은 퍼레이드를 배경으로 셀카를 찍는 등 사진을 찍기 바빴다.<br /><br /> 특히, 주요 거점마다 풍물놀이와 비보이가 어우러진 특별한 공연이 펼쳐지자 방문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가 쏟아졌다.<br /><br /> 퍼레이드를 마친 참가자들의 얼굴에는 웃음이 가득했다.<br /><br /> 초등학교 1학년 딸과 함께 참여한 내발산동 주민 이 모 씨는 “아이가 좋아해서 꾸준히 참여한 게 올해로 벌써 3번째”라며 “이번에는 딸 친구도 함께 데리고 왔다”고 말했다.<br /><br /> 인천 영종구에서 온 이 모 씨와 딸 정윤진양(10)은 현장 접수를 통해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이 씨는 “주말에 아이와 가볼 만한 곳을 찾아보다가 오게 됐는데, 공항철도 마곡나루역과 바로 연결돼 있어서 찾아오기 편했다”며 “아이에게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아 함께 참여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 서대문구 주민 허 모 씨(31)는 “작년 허준축제에서 퍼레이드를 보고 꼭 참여하고 싶어 신청했다”며 “내년에도 또 하고 싶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친구인 류 모 씨(31)는 “지인들에게 추천하고 싶을 만큼 너무 재밌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말했다.<br /><br /> 허준축제가 열린 서울식물원과 마곡중앙로 일대는 축제를 즐기려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등 행사장 곳곳은 긴 줄이 이어졌다.<br /><br /> 진교훈 구청장은 “남녀노소, 어른 아이 할 거 없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제가 더 기쁘고 행복한 마음이 들었다”며 “방문객들이 허준축제를 온전히 즐길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0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서울]]></section2>
	   <author><![CDATA[나영순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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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CDATA[조현 외교부장관, 중동 지역 공관들과 중동 상황 관련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title>
       <link >http://gnnnews.kr/20532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213433-8436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조현 장관, 중동 지역 공관들과 중동 상황 관련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외교부는 10월 11일 오후 조현 장관 주재로 중동 지역 15개 공관 참석 하에 본부-공관 합동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중동 지역 정세를 평가하고 현지 체류 우리 국민 안전대책을 점검했다.<br /><br />조 장관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와 후티 반군간 교전이 격화되면서 공항 등 민간 기반시설까지 직접적인 타격을 받으며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등 중동 지역의 불안정성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각 공관이 급변하는 정세와 역내 역학 관계, 에너지 수급 동향 등에 관심을 가지고 기민하게 대응해줄 것을 당부했다.<br /><br />또한, 조 장관은 재외국민 보호를 위해 각별한 경각심을 가지고 가능한 모든 시나리오에 대비해 나갈 것을 강조했다.<br /><br /> 주사우디대사관과 주예멘대사관을 비롯한 중동 지역 공관들은 관할지역 내 우리 국민들과 상시 소통하면서 안전을 확인하고 안전공지를 수시로 전파하고 있다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더욱 철저히 확보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서 경주해 나가겠다고 했다.<br /> <br />한편, 외교부는 10월 11일 22:00부로 사우디아라비아 전역에 대한 여행경보를 3단계(출국권고)로 상향 조정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외교부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체류 중인 우리 국민은 긴요한 용무가 아닌 한 출국하고, 여행예정자는 여행을 취소하거나 연기해줄 것을 권고했다.<br /> <br />외교부는 계속해서 현지 정세를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본부와 공관간 긴밀한 소통 체계를 유지하면서 우리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21:35:00 +0900</pubDate>
	    <section>sc57</section>
	   <section_k><![CDATA[사회/경제]]></section_k>
	   <section2><![CDATA[사회]]></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20</guid>
     </item> 
	  <item>
       <title><![CDATA[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가족과 함께하는 예(禮)이음! 예절 교육!’실시]]></title>
       <link >http://gnnnews.kr/20531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092148-363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가족과 함께하는 예(禮)이음! 예절 교육’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이 경기도 내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 가족과 함께하는 예(禮)이음! 예절교육!’을 운영한다.<br /><br />이번 교육은 기수당 40명 총 120명을 대상으로 학년군별 눈높이를 고려해 1기(10일, 초1·2학년), 2기(17일, 초3·4학년) 3기(31일, 초5·6학년)로 나눠 진행된다. <br /><br />파주문화원과 교육협력을 바탕으로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과 율곡이이 유적지인 자운서원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가정에서 싹튼 예(禮), 학교에서 꽃피우는 예절!’을 슬로건으로 가정에서 익힌 예절이 학교의 공동체 예절로 이어지도록 하기 위해 기획했다.<br /><br />프로그램은 지역자원을 활용해 학생과 학부모가 전통 다도와 놀이를 체험하고 가족 간 소통과 공동 체험을 나누며 세대가 함께 예(禮)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전통체험·교구놀이·레크리에이션 중심의 참여·체험형으로 구성했다.<br /><br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은 이번 교육이 화목한 가정문화를 정착하고 전통 가치 체득과 문화적 자긍심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배려와 존중의 태도 형성 등 올바른 시민성 함양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br />김영훈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장은 “가족이 함께 전통과 예절을 익히는 이번 교육이 학교와 지역 사회로 널리 퍼져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09:2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기북부]]></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청사, 문화장터에서 만나는 고려인의 일상]]></title>
       <link >http://gnnnews.kr/20531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021-7653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3일 제3회 광산세계야시장에서 열린 고려인마을 문화장터에서 시민들이 고려인 당근김치만들기 체험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가 ‘2026 고려인마을 문화장터’를 통해 고려인 동포와 주민이 문화를 나누며 가까워지는 자리를 마련했다.<br /><br />문화장터는 고려인 동포가 직접 참여해 고려인의 역사와 중앙아시아 문화를 알리고, 주민과 방문객이 다양한 문화를 접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br />월곡동 고려인마을 일원에서 열리는 장터에서는 △중앙아시아 전통의상 체험 △고려인 당근김치 체험 △사마르칸트 전통차 체험 △타지키스탄 헤나 염색 체험 △키르기스스탄 키링 만들기 △중앙아시아 소품샵 등을 선보인다.<br /><br />중앙아시아 전통문화 공연과 거리공연도 함께 마련해 고려인 동포의 문화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한다.<br /><br />문화장터는 17일과 18일, 31일에도 이어진다. 특히 18일에는 ‘고려인의 날’ 행사와 연계해 진행하며, 회차별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다.<br /><br />광산구 관계자는 “이번 문화장터가 고려인 동포와 이웃 주민이 서로의 문화를 직접 나누며 한층 가까워지는 자리가 됐으면 한다”라며 “많은 분이 찾아 함께 즐겨 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br /><br />한편, 지난 3일에는 광산세계야시장과 연계해 고려인마을 문화장터를 선보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8</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성료]]></title>
       <link >http://gnnnews.kr/20531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458-757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 사진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건전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기 위해 실시한 전 직원 대상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br />함평군은 11일 “‘2026년 전 직원 성희롱·성폭력 예방교육’이 지난 8일 오전 함평엑스포공원 주제영상관에서 진행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직장 내 건전한 성 가치관을 확립하고 성희롱‧성폭력 없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미정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폭력예방통합교육 강사가 진행한 이날 교육에는 함평군 공직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교육은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의 개념과 유형,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한 주변인의 개입과 대응 방법 등을 구체적인 사례를 중심으로 다뤄 공직자들의 이해와 공감도를 높였다.<br /><br />이남오 함평군수는 “지속적인 폭력 예방교육을 통해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의식이 높아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함평군은 앞으로도 고위직 공직자를 대상으로 한 폭력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존중과 배려가 일상화된 건강한 공직문화를 조성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7</guid>
     </item> 
	  <item>
       <title><![CDATA[주치의에게 건강관리 받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20여 개 의료기관서 주치의제 환자 등록...사업 본격화]]></title>
       <link >http://gnnnews.kr/20531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224-985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청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가 전국 최대 규모로 추진하는 주치의제의 환자 등록이 지난달 시작되면서 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br /><br />11일 북구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관내 일차의료기관 20개소에서 일제히 주치의제 참여자 모집을 개시했다.<br /><br />주치의제는 가까운 동네의원에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 건강관리, 돌봄 연계까지 포괄적이고 지속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사업이다.<br /><br />북구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면서 오는 2029년까지 총 1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등록 환자는 건강 상태에 따라 ▲건강검진 ▲운동·식이·복약 등 건강관리 교육 ▲질병 및 약물 관리 ▲방문 진료 및 간호 ▲전문 의료기관 연계 ▲지역사회 보건·복지·돌봄 자원 지원 등 복합적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br /><br />북구에 주소를 둔 만 50세 이상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서비스 이용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다. <br /><br />사업에 참여하는 20개 의료기관 중 원하는 곳에 관리 대상자로 등록하면 맞춤형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br /><br />의료기관 명단은 북구 보건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북구청 건강주치의추진단 또는 각 의료기관으로 하면 된다.<br /><br />북구 관계자는 “일상에서 밀접한 건강관리를 제공하는 이번 사업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많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질병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적 건강관리까지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6</guid>
     </item> 
	  <item>
       <title><![CDATA[‘추억의 노래’로 하나 된 광주…제23회 충장축제 대성황]]></title>
       <link >http://gnnnews.kr/20531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71117-5139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3회 충장축제 한복쇼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광주 도심을 가득 채운 ‘추억의 노래’가 세대와 국경을 넘어 모두를 하나로 이끌었다. 익숙한 노래에 맞춰 시민들이 함께 춤추고 노래했으며, 세계 각국의 화려한 퍼레이드가 금남로를 수놓았다. 닷새간 거대한 축제장으로 변신한 도심은 음악과 환호로 들썩였고,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 축제는 잊지 못할 감동과 추억을 남겼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는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닷새간 열린 ‘제23회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br /><br />‘추억의 노래’를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음악이 도시를 움직이는 축제’라는 슬로건 아래 금남로와 충장로, 예술의 거리, 5·18민주광장,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일원에서 펼쳐졌다. 특히 세대별 음악 프로그램과 시민 참여 행사, 사흘간 이어진 국내외 퍼레이드가 어우러지며 충장축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였다.<br /><br />● 추억의 노래로 물든 도심…세대가 함께 웃고 노래하다<br />올해 충장축제는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음악 프로그램으로 도심 곳곳을 흥겨운 축제의 장으로 물들였다. 남녀노소 누구나 익숙한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춤추며 저마다의 추억을 공유하는 특별한 시간이 펼쳐졌다.<br /><br />개막쇼에서는 마칭 브라스 밴드와 스카이 밴드의 공중 퍼포먼스, 대한민국 대표 록밴드 YB의 축하공연 등이 어우러져 축제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br /><br />‘충장 발광 나이트’에서는 박남정과 우연이 등 추억의 인기 가수와 DJ들이 금남로를 거대한 야외 공연장으로 탈바꿈시켰으며, ‘충장 댄스 페스타’에서는 청년 댄서들이 추억의 노래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역동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거리 곳곳에서도 ‘청춘마이크’, ‘추억유랑단’, ‘판판판’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의 흥을 더했다.<br /><br />광주은행과 함께 빛의 읍성 일원에 조성한 ‘추억의 노래 테마거리’도 눈길을 끌었다. LP음악실과 코인노래방, 충장 나이트 등 그 시절의 공간을 재현해 중장년층에게는 향수를, 젊은 세대에게는 색다른 복고 감성을 선사했다.<br /><br />● 시민이 직접 만든 축제…참여와 나눔의 가치 빛났다<br />올해 충장축제는 시민들이 단순한 관람객을 넘어 축제의 주인공으로 직접 참여하며 의미를 더했다.<br /><br />축제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주먹밥 행사는 올해 ‘광주 주먹밥, 남도를 뭉치다’로 한층 확대됐다. 광주 묵은지와 무안 낙지, 영광 굴비 등 남도를 대표하는 11가지 식재료를 활용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개성 넘치는 주먹밥을 직접 만들고 함께 나누며, 광주 주먹밥에 담긴 ‘연대’와 ‘나눔’의 가치를 되새겼다.<br /><br />‘충장 꿈나무 축제’에서는 지역 어린이들이 노래와 춤, 악기 연주 등 갈고닦은 재능을 선보이며 가족과 관람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청년기획단 ‘찐이’ 역시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프로그램과 퍼레이드에 참여해 축제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었다.<br /><br />특히 ‘아시아 문화의 날’은 지난해보다 규모와 프로그램을 확대해 국제 문화교류의 장으로서 의미를 더했다. 지역 이주민과 유학생들이 직접 고향의 음식을 선보이는 ‘아시아 컬처 스트리트’를 비롯해 한복쇼, K뷰티 헤어쇼, 아시아 컬처쇼 등이 펼쳐지며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br /><br />● 사흘간 금남로 수놓은 퍼레이드…세계·전국·주민 총집결<br />올해 축제의 백미는 단연 라인문화재단(이사장 오정화)·라인건설(총괄사장 공병탁)이 함께한 ‘충장 퍼레이드’였다. 지난해 이틀간 진행했던 퍼레이드를 올해 사흘로 확대하고 세계와 전국,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퍼레이드팀을 한자리에 모아 축제의 규모와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br /><br />9일 열린 ‘충장 W(World) 퍼레이드’에는 6개국 12개 팀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과 개성을 담은 화려한 거리공연을 선보였다. 필리핀 시눌룩 페스티벌 3년 연속 우승팀 ‘돈주앙’을 비롯해 일본 ‘에니와 베니가라츠’, 뉴질랜드 마오리 전통공연팀 등 세계 각국의 실력 있는 공연팀이 금남로를 뜨겁게 달궜다.<br /><br />10일에는 전국 20개 팀이 총상금 5천만 원을 놓고 경연을 펼치는 ‘충장 Korea 퍼레이드’와 동구 13개 동 주민들이 직접 기획한 ‘충장 Original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참가팀들은 각 지역의 특색과 마을의 이야기를 담은 상징물과 퍼포먼스로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br /><br />마지막 날인 11일에는 국내외 우수 참가팀과 주민 대표팀이 총출동한 ‘충장 골든 퍼레이드’가 펼쳐져 사흘간 이어진 거리행진의 대미를 장식했다. 이어 축하공연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대규모 플래시몹, 내년도 축제 주제 공개 등이 진행되며 닷새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br /><br />특히 올해는 퍼레이드 구간을 3개 공연 구역으로 나누고 각 구간에서 동일한 공연을 선보이는 방식으로 관람 환경을 개선했다. 빛의 분수대 앞에는 가설 관람석을 설치하는 등 관람객 분산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썼다.<br /><br />한편 라인문화재단·라인건설은 올해까지 10년째 충장축제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역 우수인재 발굴과 소외계층 장학사업, 광주비엔날레와 5·18기념행사 등 다양한 문화예술사업 지원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br />● 시민 참여 넘어 글로벌 거리축제로 도약<br />동구는 올해 축제를 통해 음악을 매개로 세대 간 공감대를 넓히고, 시민 참여와 국제 문화교류를 결합한 글로벌 거리축제로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평가했다.<br /><br />특히 세계·전국·주민 퍼레이드를 축제의 핵심 콘텐츠로 강화하고, 시민이 직접 만들고 즐기는 프로그램을 확대하면서 충장축제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다.<br /><br />동구는 이번 축제의 성과와 개선 과제를 분석해 내년에는 ▲일자별 대형 이벤트 강화 ▲시민 참여 프로그램 확대 ▲퍼레이드 콘텐츠 고도화 ▲도심상권 연계형 콘텐츠 개발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br /><br />임택 동구청장은 “누군가에게는 청춘의 설렘이, 누군가에게는 가족과 함께한 따뜻한 기억이 담긴 노래들이 도심 곳곳에 울려 퍼지며 모두가 하나 되는 감동의 순간을 만들어냈다”며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함께해 주신 시민과 관광객, 모든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가 축제의 중심이 되고, 세계인이 함께 웃고 감동하는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거리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7:1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5</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14일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연다]]></title>
       <link >http://gnnnews.kr/20531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05830-3394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 14일 ‘광주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 연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한 ‘2026년 학교 밖 청소년 문화축제’가 오는 14일 열린다. <br /><br />이 행사는 광주지역 학교 밖 청소년과 지도자, 보호자 등이 함께 모여 연대하고 청소년의 성장을 응원하기 위한 축제다. 특히 학교 밖 청소년 13명으로 구성된 기획단이 기획부터 준비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 자신들의 목소리를 담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이 행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주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함께하며, 14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30분까지 서구 쌍촌동 광주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br /><br />행사는 개회식, 체험부스 및 전시, 공연 및 무대행사 등으로 꾸려진다. <br /><br />학교 밖 청소년 공모전 공연 부문 본선에 진출한 6개 팀의 다채로운 무대와 전시 부문 수상작들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공모전 수기, 공연·전시 부문 우수자들에 대한 시상식이 열리며, 수상자들에게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상 등이 수여될 예정이다.<br /><br />학교 밖 청소년, 보호자, 시민 등도 모두 어우러져 즐길 수 있도록 책갈피‧미니방향제‧과일모찌‧스톤디퓨저 등 각종 만들기와 퍼스널컬러 진단, 건강한 눈관리, 일하는 청소년 권리찾기, 가상 스포츠(양궁) 등 28개의 다양한 체험 부스, 현장 이벤트도 마련된다.<br /><br />남미선 복지건강과장은 “이번 축제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가능성을 발견하고 서로의 꿈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삶의 주인이 돼 빛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0:5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올해의 책’ 시민과 함께 고른다]]></title>
       <link >http://gnnnews.kr/20531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340-2043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 ‘올해의 책’ 시민과 함께 고른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도서관은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할 ‘2027년 전남광주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 후보도서 시민 추천을 받는다.<br /><br />‘올해의 책’ 사업은 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라 기존 ‘전라남도 올해의 책’을 ‘전남광주 올해의 책’으로 확대·개편해 추진한다. <br /><br />광주권 시민과 도서관, 독서 관련 기관·단체의 참여를 넓히고, 시민이 직접 후보도서를 추천하고 선호도 조사에도 참여하는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사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br /><br />추천 분야는 어린이, 청소년, 일반 문학, 일반 비문학 등 4개 분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민이면 누구나 분야별 2권 이내, 1인 최대 8권까지 추천할 수 있다.<br /><br />추천 도서는 국내 작가가 집필하고 최근 3년 이내 발간한 책이면 된다. 시민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하며 세대와 계층 간 소통을 이끌어낼 수 있는 책을 추천하면 된다.<br /><br />개인은 전남도서관 누리집 ‘올해의 책 추천도서’ 코너에서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다. 도서관과 독서·문학 관련 기관·단체는 추천서를 작성해 공문으로 제출하면 된다.<br /><br />추천받은 도서는 전남·광주의 도서관, 문학, 독서, 교육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도서선정위원회 심사를 거쳐 20권의 후보도서로 압축된다.<br /><br />이후 시민 선호도 조사와 도서선정위원회 심사 결과를 합산해 어린이, 청소년, 일반 문학, 일반 비문학 분야별 1권씩 총 4권을 ‘2027년 전남광주 올해의 책’으로 최종 선정한다.<br /><br />장광열 전남도서관장은 “통합특별시 출범을 계기로 ‘올해의 책’ 선정을 위한 시민 추천과 선호도 조사를 기존 전남권역에서 광주권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며 “최종 선정한 책을 대상으로 내년에 ‘작가와의 만남’, ‘독서 릴레이’ 등 시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해 책 읽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 북구의회, 제315회 제1차 정례회 개회]]></title>
       <link >http://gnnnews.kr/20531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63353-3216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기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광주특별시 북구의회는 오는 12일 제315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18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r /><br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5회계연도 결산심사, 조례안 9건, 동의안 10건, 승인안 2건 등 총 21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br /><br />정례회는 12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까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및 기금 결산 승인안에 대한 심사를 진행한다.<br /><br />이어 19일부터 26일까지는 북구청을 비롯해 북구시설관리공단과 본회의 의결 기관인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무등노숙인쉼터 등 북구청 사무를 위임·위탁 받아 수행하는 단체 또는 기관을 대상으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br /><br />이후 28일에는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일반안건 심사와 주요 사업지 현장활동을 실시하고, 29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에서 심사한 의안을 최종 의결하며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br /><br />한양임 의장은 “재정 여건이 어려운 만큼 한정된 재원이 꼭 필요한 곳에 효율적으로 쓰이고 있는지 꼼꼼히 살펴야 한다”며 “결산심사와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예산 집행과 구정 운영을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3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2</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시민과 함께 실천하는 일상 속 임산부 배려]]></title>
       <link >http://gnnnews.kr/20531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136-9114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 사진.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가 임산부의 일상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체험 캠페인과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건강교실을 통해 임산부 배려문화 확산을 돕는다.<br /><br />광산구는 지난 8일 광주송정역 광장에서 ‘제21회 임산부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했다.<br /><br />이날 시민들은 임신체험복을 착용하고, 임산부 배려 상징(엠블럼)과 관련한 주제 맞추기 퀴즈에 참여했다.<br /><br />특히 임신체험복을 통해 임신에 따른 체중 변화와 신체적 불편을 체험하며, 임산부가 일상에서 겪는 어려움과 배려의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또한 10월 한 달간 수완건강생활지원센터와 광산구 가족센터에서 임산부와 예비부모를 위한 태교·건강교실도 운영한다.<br /><br />프로그램은 임산부 영양관리와 모유수유 교육, 정서관리를 위한 공예활동, 아빠와 함께하는 신생아 돌봄교육 등으로 구성했다.<br /><br />광산구 관계자는 “임산부를 배려하는 것은 특별한 일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일상 속 작은 배려”라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예비 부모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출산과 양육을 준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1</guid>
     </item> 
	  <item>
       <title><![CDATA[함평군, 고품질 맥류 생산·재배 기술교육 성료]]></title>
       <link >http://gnnnews.kr/20531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517-487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함평군 고품질 맥류 생산·재배 기술교육 사진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보리·밀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 향상과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br /><br />함평군은 11일 “보리·밀 등 맥류 재배 생산단지와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한 ‘고품질 맥류 생산재배 기술교육’이 지난 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교육은 맥류 재배 농가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의 안정적인 생산과 소득 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해 추진됐다.<br /><br />교육 내용으로는 고품질 밀·보리 생산을 위한 핵심 재배 기술을 중심으로 ▲품종 선택 및 우량종자 관리 ▲적기 파종 및 파종량 ▲토양 및 시비 관리 ▲생육 단계별 관리 기술 ▲잡초·병해충 관리 ▲수확 적기 판단 ▲수확 후 건조 및 저장 관리 등 농업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br /><br />특히 재배 과정에서 파종 시기와 시비량, 생육 관리 등에 따라 수량뿐만 아니라 품질에도 큰 차이가 발생하는 만큼, 농가별 재배 환경에 맞춰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br /><br />문정모 함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밀과 보리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서는 기본적인 재배 기술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보리·밀 재배 농가의 기술 향상과 농가소득 증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10</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살던집’, 주거 돌봄 새로운 길로]]></title>
       <link >http://gnnnews.kr/20530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05936-319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산구 ‘지역사회 주거‧돌봄 대전환’ 포럼 포스터.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가 ‘살던집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주거‧돌봄의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br /><br />광산구는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와 함께 15일 오후 1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지역사회 주거‧돌봄 정책의 대전환’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다양한 전문가, 시민과 함께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의 성과, 의미를 짚어보고, 연계 정책, 확산 방안 등을 논의하는 자리다.<br />이와 관련, 광산구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살던집 프로젝트’는 병원, 요양원 등 시설이 아닌 살던 집, 살아온 지역에서 존엄한 일상을 누리도록 주거‧의료‧돌봄을 통합 제공하는 정책이다. <br /><br />포럼은 주거, 돌봄 등 각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정책 제안, 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먼저 김용익 (재)돌봄과 미래 이사장이 ‘지역사회돌봄에서 집의 의미와 역할’을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br /><br />이어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광산구 살던집 주거돌봄 모델의 새로운 길’이란 제목으로 주요 정책 성과, 의미 있는 사례를 발표한다.<br /><br />윤영호 (사)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상임대표는 ‘살던 곳에서 계속 살기 위한 주거‧돌봄 연계 실행체계 구축 방안’을 제안할 예정이다.<br /><br />종합 토론은 하성규 중앙대학교 도시계획‧부동산학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순주 건국대학교 건축과 교수, 나성숙 광산구 통합돌봄과장, 방성민 주택관리공단 사장, 유병용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광주전남지역본부장, 장용동 (사)한국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 등이 토론자로 참여한다.<br /><br />발표, 토론 내용에 관한 질문, 의견을 나누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된다. <br /><br />광산구는 포럼에서 나온 정책 제안, 토론 내용을 토대로 ‘살던집 프로젝트’의 고도화 및 확산을 위한 구체적 과제를 발굴할 계획이다.<br />박병규 광산구청장은 “광산구 ‘살던집 프로젝트’는 시민의 존엄을 출발점으로 삼는 주거 기반 통합 돌봄의 길을 열었다”라며 “이번 포럼이 광산의 경험과 성과를 대한민국 전역으로 연결‧확산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br /><br />한편, 광산구는 포럼에 앞서 13일 전국 최초 생활권 돌봄 거점인 ‘중간집-선운’을 개소한다. 보건복지부 ‘2026년 중간집 모형 구축 사업’ 공모 선정 이후 주민 의견 수렴, 주민투표 등을 거쳐 유휴 어린이집을 활용해 조성했다.<br /><br />‘살던집 프로젝트’의 생활권 확대가 첫발을 떼는 것으로, 광산구는 ‘중간집-선운’을 중심으로 퇴원 환자 등 회복기 돌봄이 필요한 시민, 지역 주민에게 주거‧의료‧돌봄 통합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 ‘통합형 학교체육 모델’ 구축한다]]></title>
       <link >http://gnnnews.kr/20530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05747-566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남과 광주의 학교체육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통합형 학교체육 모델’ 구축에 나선다. 사진은 학교스포츠클럽 대회 모습.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전남과 광주의 학교체육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하는 ‘통합형 학교체육 모델’ 구축에 나섰다.<br /><br />핵심은 ▲ 전남·광주 체육고등학교의 미래 운영모델 다각도 모색 ▲ 지역 체육 인프라를 활용한 공동 육성체계 구축 ▲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을 연결하는 선수 성장체계 마련 ▲ 학교체육 통합 TF를 통한 단계적 실행방안 마련 등이다.<br /><br />■ 전남체고·광주체고, 미래 운영모델 다각도 모색<br /><br />전남체육고등학교와 광주체육고등학교의 강점을 살리고 통합특별시 시대에 걸맞은 체육인재 육성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운영모델이 다각도로 검토되고 있다.<br /><br />교육청은 현재 체육고 재편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이며, 학생·학부모·교직원·체육 관계자 등 현장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양 체육고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캠퍼스형 운영을 비롯해 종목 특성화, 교육·훈련시설 공동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열어두고 실현 가능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br /><br />특히 전남이 강점을 가진 기초·개인종목의 학교체육 기반과 훈련 여건, 광주가 보유한 단체종목과 도시형 스포츠 인프라 등 양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연계할 것인지를 중점적으로 살펴볼 계획이다.<br /><br />이와 함께 양 체육고의 종목별 경쟁력과 학생선수 수급, 시설 및 지도 인력, 진학 연계성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중복되는 기능은 효율화하고 각 지역의 강점은 더욱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br /><br />무엇보다 체육고 재편 과정에서는 학생선수의 안정적인 진로·진학과 교육 선택권을 보장하는 것을 중요한 원칙으로 삼는다.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고등학교에서 대학·실업팀으로 이어지는 종목별 진로·진학 여건을 면밀히 살펴 학생들이 지속적으로 운동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br /><br />■ 전남과 광주의 체육 인프라, 함께 쓴다<br /><br />전남과 광주가 보유한 학교·공공 체육시설과 전문지도자, 스포츠과학 자원을 연결하는 공동 육성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종목별 학교운동부와 학생선수, 전문시설, 지도자 현황 등을 분석해 ‘학교체육 자원지도’를 구축하고 이를 토대로 공동 활용이 필요한 종목을 선정할 계획이다.<br /><br />선수 수급이 어려운 단체종목은 학교 간 공동훈련과 권역별 훈련을 활성화하고, 수영·육상·체조 등 전문시설 활용도가 높은 종목은 양 지역의 우수 시설을 공동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한다.<br /><br />또한 스포츠과학과 체력측정, 심리상담, 부상 예방·재활 등의 지원체계를 학생선수들이 지역에 관계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이를 통해 소규모 학교운동부의 운영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학생선수에게 보다 전문적인 훈련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 ‘즐기는 스포츠’에서 ‘전문선수’까지 성장 사다리 <br /><br />학교운동부와 학교스포츠클럽을 별개의 영역으로 운영하던 기존 구조도 단계적으로 개선한다. 일반학생이 학교스포츠클럽에서 운동을 시작하고, 재능과 희망이 있는 학생은 전문스포츠클럽이나 학교운동부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학교스포츠클럽 → 지역·전문스포츠클럽 → 학교운동부’로 이어지는 선수 성장체계를 만든다. <br /><br />특히 학생 수 감소로 학교 단위 운동부 운영이 어려운 지역에서는 여러 학교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권역별 스포츠클럽과 거점형 학교운동부를 연계하는 방안을 구상 중이다.<br /><br />또한, 학교운동부의 전문 지도자와 체육시설을 일반학생도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체육활동 프로그램을 확대해, 학생 누구나 다양한 스포츠를 경험하고 재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br /><br />반대로 전문선수 중심의 학교운동부가 지역의 일반학생에게 체육활동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도 확대해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인재와 경험을 공유하는 구조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br /><br />전남광주특별시교육청은 ‘전남광주 학교체육 통합 TF’를 구성‧운영하여 현장 중심의 실행 모델을 구체화해 나갈 방침이다.<br /><br />구용혁 체육건강과장은 “통합을 통해 전남과 광주의 체육 자원과 강점을 연결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기회와 더 나은 성장 환경을 제공하겠다”며 “학교체육 통합 TF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전남광주만의 지속 가능한 학교체육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0:5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8</guid>
     </item> 
	  <item>
       <title><![CDATA[광주교통공사, 교통약자 눈높이로 역사 편의시설 살핀다]]></title>
       <link >http://gnnnews.kr/20530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96'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64232-401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교통약자 자문위원과 공사 관계자들이 발매기, 엘리베이터 등 역사 내 편의시설을 살펴보며 개선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가 교통약자의 눈높이에서 도시철도 이용환경을 살피고, 현장에서 발굴한 불편사항을 시설 개선으로 연결하는 등 무장애 역사 환경 조성에 나섰다.<br /><br />공사는 지난 9월 15일 교통약자 자문위원과 관련 부서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소태역과 학동·증심사입구역에서 ‘교통약자 자문단 합동점검’을 실시했다.<br /><br />이번 점검은 교통약자가 실제 도시철도를 이용하면서 느끼는 불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문위원들은 역사 내 이동 동선과 편의시설 등을 살펴보며 이용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제안했다.<br /><br />그 결과 총 7건의 개선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3건은 조치를 완료했다. 나머지 4건도 오는 11월까지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br />또한 휠체어 이용객의 안전한 승차를 위한 ‘교통약자 승강장 탑승 대기존’ 조성 의견도 제시됐다.<br /><br />휠체어 이용객은 일반 승객보다 열차 승차에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이 필요한 만큼, 출입문 앞에서 안전하게 대기할 수 있는 별도의 공간이 필요하다는 의견에 따른 것이다. 공사는 교통약자 승차 위치에 휠체어 이용객을 위한 대기공간을 마련하고, 바닥 안내표지를 설치하는 등 11월 중 ‘교통약자 승강장 탑승 대기존’을 조성할 계획이다.<br /><br />문석환 광주교통공사 사장은 “교통약자가 실제 역사를 이용하면서 겪는 불편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살펴야 발견할 수 있다”며 “이번 점검에서 나온 의견을 실질적인 시설 개선으로 이어가고, 특히 휠체어 이용객이 보다 안전하게 승차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앞으로도 교통약자 자문단과 함께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시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철도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4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건전한 여가문화 위한 불법행위 근절 캠페인]]></title>
       <link >http://gnnnews.kr/20530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115-87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산구가 8일 흑석사거리 일원에서 게임제공업·노래연습장 등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가 건전한 문화산업 환경 조성을 위해 게임제공업·노래연습장 등의 불법행위 근절에 나섰다.<br /><br />광산구는 8일 광주광산경찰서와 함께 흑석사거리 일원에서 불법행위 근절 거리 캠페인을 진행했다.<br /><br />이날 게임제공업소 내 도박·사행성 게임 운영, 노래연습장 내 불법 접대부 고용 등 주요 불법행위 사례를 알리고, 시민들에게 불법행위 신고와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br /><br />영업주에게는 업종별 주요 위반사항과 행정처분·형벌 기준 등을 담은 홍보물을 전달하고, 법규 준수와 자율적인 점검을 독려했다.<br /><br />광산구는 첨단·수완·하남·우산·송정 5개 권역을 순회하며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 <br /><br />캠페인을 통한 인식개선과 함께 영업주 자율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을 연계해 단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br /><br />또한 경찰로부터 위반사항을 통보받으면 즉시 행정처분 절차를 진행하고, 구에 접수된 관련 신고·민원은 수사기관과 공유하는 등 협조체계를 유지할 방침이다.<br /><br />광산구 관계자는 “불법행위 근절은 단속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라며 “영업주가 스스로 법규를 준수하고 점검하는 문화가 정착되고, 건전한 여가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title>
       <link >http://gnnnews.kr/20530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326-64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통별시, 시각장애인 권리·평등 가치 확산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최근 ‘제47회 흰지팡이의 날’ 행사를 통해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의미를 되새겼다고 밝혔다.<br /><br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전남지부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정광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돌봄복지국장과 윤재광 영암부군수, 장애인 유관단체장, 시각장애인 회원 등 1천여 명이 참석했다.<br /><br />행사는 ‘흰지팡이 헌장’ 낭독을 시작으로 시각장애인 복지에 기여한 유공자 34명 표창, 기념사, 격려사, 지회별 문화체험 등으로 진행됐다.<br /><br />‘흰지팡이의 날’은 세계시각장애인연합회가 1980년 10월 15일을 기념일로 정한 이후 매년 기념하고 있다.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권리, 평등사회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br /><br />정광선 국장은 “흰지팡이는 시각장애인의 자립과 용기를 상징한다”며 “시각장애인이 더 자유롭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도록 포용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br /><br />통합특별시는 시각장애인플러스지원센터·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시각장애인 자립지원센터 운영, 시각장애인 정보접근 지원, 장애인 권익옹호·인식개선 활동 등을 통해 시각장애인의 사회참여와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5</guid>
     </item> 
	  <item>
       <title><![CDATA[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 관내 초중고생 대상 ‘한우 맛 체험 행사’ 성료]]></title>
       <link >http://gnnnews.kr/20530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530-560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 사진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사단법인 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가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알리는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br />함평군은 11일 “(사)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가 최근 관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한우 맛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사)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가 한우자조금 관리위원회와 함께 지역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에게 함평군의 대표 특산물인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잠재적인 소비층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이날 관내 3개 학교 교직원과 학생 등 670여 명에게는 500만 원 상당의 한우 불고기 100㎏이 점심 급식으로 제공됐다.<br /><br />양문오 (사)전국한우협회 함평군지부장은 “지역 학생들에게 함평천지한우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은 행사였다”며 “학생들이 학교 급식을 통해 그동안 수입산 소고기를 자주 접했을 텐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특산품인 함평천지한우에도 관심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퇴원 이웃의 일상 회복 돕는 숲 나들이]]></title>
       <link >http://gnnnews.kr/20530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050-9914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7일 ‘숲에서 찾는 건강회복’ 프로그램 참여자가 국립장성숲체원에서 편백숲 아로마테라피 체험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 광산구가 장기입원 후 지역사회로 돌아온 이웃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지난 7일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숲에서 찾는 건강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br /><br />이번 프로그램은 재가의료급여사업 대상자들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신체활동과 교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다.<br />참여자들은 숲테라피, 편백숲 아로마테라피, 인생나이테 목판 만들기 등을 체험하며 휴식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br /><br />이번 활동은 광산구와 호남대학교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추진하는 재가의료급여 대상자 건강관리사업 ‘마실가세’와 연계해 진행했다.<br /> <br />호남대학교 간호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라온서포터즈’도 동행해 참여자들의 활동을 돕고,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관리를 지원했다.<br /><br />재가의료급여사업은 장기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의료적 필요도가 낮아 퇴원이 가능한 이들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돌봄·식사·이동 등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br /><br />광산구 관계자는 “재가의료급여사업은 퇴원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대상자가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대상자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안에서 삶의 질을 향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3</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시민사회와 지속적 소통·협력 약속]]></title>
       <link >http://gnnnews.kr/20530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10354-159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 시민사회와 지속적 소통·협력 약속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윤난실 시민주권부시장이 광주 동구 전일빌딩245에서 열린 ‘시민공익 오픈데이’ 행사에 지난 10일 참석해 시민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br /><br />윤 부시장은 이날 행사 현장을 둘러보며 공익활동 관계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시민사회단체 인사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br /><br />지난 8일 임명된 윤 부시장의 이번 방문은 지역 시민사회 현장을 살피고, 공익활동의 의미와 가치를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이뤄졌다.<br /><br />광주광역시 시민사회지원센터가 9일부터 이틀간 개최한 시민공익 오픈데이는 시민사회단체와 공익활동 주체가 활동과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과 교류하며 공익활동에 대한 이해와 참여를 넓히는 행사다.<br /><br />윤 부시장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와 공익활동이 통합특별시 변화의 중요한 동력이라는 데 공감하고, 시민사회와 행정 간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br />윤 부시장은 “통합특별시는 시민의 참여가 정책의 수립부터 집행과 평가까지 이어지는 시민주권특별시”라며 “시민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고 시민주권특별시가 조기에 정착되도록 시민사회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1:0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2</guid>
     </item> 
	  <item>
       <title><![CDATA[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매력에 폭 빠졌어요]]></title>
       <link >http://gnnnews.kr/20530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63531-198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연휴를 맞아 많은 인파가 장성 황룡강을 찾았다. 장성군 제공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장성군이 자랑하는 가을 행사인 ‘장성 황룡강 가을꽃축제’가 8일부터 11일까지 황룡강 일원에서 열렸다. <br /><br />방문객들은 꽃길에서 사진을 남기고, 각종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글날 연휴를 만끽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3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1</guid>
     </item> 
	  <item>
       <title><![CDATA[최태원 SK그룹 회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 반도체공장 최대한 빠른 속도로 건설”]]></title>
       <link >http://gnnnews.kr/20530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347-4606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9일 오후 광산구 공군 제1전투비행단 비상관제탑에서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를 점검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SK그룹과 긴밀한 협력으로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에 속도를 높인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광주 군공항과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방문해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준비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현장 방문에는 민형배 시장과 공군‧SK그룹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이들은 반도체 공장 건설을 위한 부지 조성 여건과 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 준비상황을 집중 점검했다.<br /><br />최 회장은 광주 군공항 관제탑에서 산업단지 조성 계획과 부지·전력·용수·교통 등 주요 기반시설 준비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탄약고 이전 예정지를 찾아 현장 여건을 직접 살폈다.<br /><br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반도체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생산시설 확충을 서둘러야 하는 상황으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전체 건설 일정을 12년 앞당겼지만 이마저도 부족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는 용인과 전남광주에서 공장을 병행 건설해야 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br /><br />최 회장은 이어 “이번 방문은 전남광주에서 얼마나 빠른 속도로 공장을 지을 수 있는지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며 “최대한 빠른 속도로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이날 현장 방문은 SK그룹 회장이 반도체클러스터 예정부지를 직접 찾아 사업 추진 여건을 확인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그동안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관계자들과 10차례에 협의를 진행하며, 기업의 투자 수요와 필요한 지원 사항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다.<br /><br />통합특별시는 기업의 투자 일정에 맞춰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을 적기에 확보할 수 있도록 정부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인재 양성과 정주여건 등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br /><br />특히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6조 원 규모의 통합재정 지원은 특별시가 직접 사업을 편성·집행하는 재원인 만큼, 기업이 필요로 하는 분야에 과감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다.<br /><br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반도체클러스터 추진 의지를 분명하게 밝혀주신 최태원 회장께 320만 특별시민을 대표해 감사드린다”며 “SK하이닉스가 세계 최고 수준의 반도체 공장을 최적의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건설·운영할 수 있도록 부지·전력·용수 등 핵심 기반시설은 물론 인재 양성과 정주여건도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br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이번 현장 방문을 계기로 SK그룹 및 관계기관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의 신속한 조성과 기업의 안정적인 투자 환경 마련을 위해 행정·재정적 지원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300</guid>
     </item> 
	  <item>
       <title><![CDATA[“캠핑의 모든 것 한자리에”해남 오시아노 캠핑관광박람회 성황 ]]></title>
       <link >http://gnnnews.kr/20529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851-992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캠핑의 모든 것 한자리에”해남 오시아노 캠핑관광박람회 성황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맑고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2026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가 오시아노관광단지에서 열려 전국의 캠핑 동호인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매년 가을 열리는 박람회는 전시와 체험, 야외 캠핑이 어우러지며 캠핑의 매력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br /><br />이번 박람회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해남군 화원면 오시아노 관광단지 일원에서 열린다. <br /><br />캠핑박람회에서는 캠핑카·카라반·캠핑용품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해 다양한 제품과 캠핑 트렌드를 선보인다. 또한 전국 780여팀, 4,000여명의 캠핑객이 참여한 야외 캠핑이 진행되면서 오시아노 해변을 형형색색 텐트와 캠핑카로 물들이며 가을 캠핑의 낭만을 더하고 있다. <br /><br />행사장에서는 레저용차량 캠핑과 백패킹(1박 이상 야영 장비를 지고 목표까지 걷는 레저 스포츠) 등 다양한 캠핑문화를 만나볼 수 있는 동호회 캠핑존을 비롯해 캠핑카 및 캠핑용품 전시·시승, 캠프닉(캠핑+피크닉)존, 친환경 캠핑 휴게소, 수상레저 카약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장비 전시부터 체험, 야외활동까지 캠핑의 모든 것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다. <br /><br />캠핑 장비를 준비하지 않은 방문객도 부담 없이 캠핑을 경험할 수 있다. 행사장 내 판매점에서 식재료 등을 구입한 뒤 캠핑피크닉존에서 직접 음식을 조리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br /><br />특히 해남 관광과 지역경제를 연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영수증 이벤트와 해남 관광지·5일장 투어, 김치 담그기 체험 등을 통해 방문객들이 해남의 관광과 먹거리,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하도록 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br /><br />군 관계자는“올해 박람회는 캠핑을 즐기는 것에 더해 해남의 관광과 먹거리, 지역문화를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오시아노관광단지에서 다채로운 캠핑 문화를 만끽하고 해남의 매력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2026 전남광주캠핑관광박람회는 11일까지 오시아노관광단지 일원에서 계속된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9</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남도 ‘의’ 정신 조명]]></title>
       <link >http://gnnnews.kr/20529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451-1999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남도의병역사박물관, 남도 ‘의’ 정신 조명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대학교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은 전남광주 행정통합을 계기로 남도의병에서 나주·광주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남도의 ‘정의로운 투쟁의 정신’을 학술적으로 조명한다.<br /><br />이를 위해 두 기관은 남도의병 연구와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학술적 활용을 위한 공동협력 협약을 했다.<br /><br />이번 협력은 지역의 역사를 하나의 맥락에서 살펴보고, 남도가 지닌 역사적 가치를 학술 연구와 교육·문화 콘텐츠로 확장하기 위한 것이다. 두 기관은 학술·연구 역량을 연계해 지역 역사문화자원의 활용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br /><br />주요 내용은 남도의병 관련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프로젝트 추진, 지역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두 기관 관련 사업 상호 협력 등이다.<br /><br />두 기관은 첫 공동사업으로 전남광주 통합을 기념하는 학술심포지엄을 연내 개최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선 의병 항쟁에서 나주·광주학생독립운동을 거쳐 5·18민주화운동으로 이어지는 남도의 ‘정의로운 투쟁의 정신’을 역사적 흐름 속에서 조명한다.<br /><br />박중환 남도의병역사박물관장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의병에서 나주·광주학생독립운동, 5·18민주화운동에 이르기까지 시대마다 발현된 ‘의(義)’의 역사적 의미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이명규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장은 “이번 협력을 바탕으로 전남광주 통합에 따른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전남광주인문사회연구원과 남도의병역사박물관이 통합의 의제를 제시하는 공동연구의 장을 열길 기대한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광주동부교육지원청, 학교 현장 목소리 듣는 ‘동부-한바퀴’ 운영]]></title>
       <link >http://gnnnews.kr/20529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642-5526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8일 광주동부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에 참석한 학교 지방공무원들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지난 4월 15일부터 10월 8일까지 관내 학교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 동부-한바퀴’ 간담회를 운영했다.<br /><br />‘동부-한바퀴’는 학교 지방공무원의 인사 고충과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고 개선 방안을 모색해 현장 중심의 인사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소통 프로그램으로 202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br /><br />올해는 공간재구조화사업 대상학교, 소규모학교, 신규 공무원·실무수습 배치학교, 늘봄학교 등 비슷한 행정 여건을 가진 84개 학교를 13개 권역으로 나눠 진행됐다.<br /><br />간담회에서는 학교별 현안과 제도 개선 건의사항을 논의하는 한편 인사 고충 해소를 위한 1대 1 상담도 운영됐다.<br /><br />광주동부교육지원청은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업무, 제도 개선에 반영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계획이다.<br /><br />광주동부교육지원청 이명숙 교육장은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인사 고충과 행정 현안을 함께 살피며 신뢰받는 인사행정 체계를 구축하겠다”며 “학교 지방공무원의 고충과 현장 의견을 세심하게 살피고 행정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가사·돌봄 함께하기’ 30일 실천 시작]]></title>
       <link >http://gnnnews.kr/20529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2048-322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이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청장이 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열린 ‘함께가정 약속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가 가족이 함께 가사와 돌봄을 나누는 30일 실천의 첫발을 내디뎠다. 서구는 8일 서구청 들불홀에서 ‘함께가정 약속식’을 열고 한부모·조손·다문화 가정 등 31가정 112명이 참여하는 ‘함께가정’ 30일 실천을 시작했다.<br /><br />이번 사업은 가족의 가사와 돌봄을 어느 한 사람의 몫으로 여기기 보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함께 책임지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사업이다. 거창한 변화보다 누가 밥을 차리고, 설거지를 하고, 아이의 숙제를 챙기고, 집안일을 관리하는지 등 매일 반복되는 생활 속 역할부터 함께 돌아보고 바꿔보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br /><br />참여가정은 약속식에서 ‘함께카드’로 평소 가사와 돌봄 역할을 돌아봤다. 살림과 생활관리, 자녀 돌봄과 교육 등 일상 속 100가지 활동을 담은 카드를 활용해 각 가정의 현재 모습을 진단하고 가족 구성원별 새로운 역할을 정했다.<br /><br />이렇게 정한 역할은 30일 동안 실제 생활에서 실천한다. 참여가정은 11월6일까지 가사와 돌봄 역할을 나누고 실천 확인표에 기록한다. 주차별로 대화·가사·점검·돌봄을 주제로 가족 미션을 수행하며 SNS 등을 통해 실천 과정을 참여자들과 공유한다.<br /><br />특히 3주차에는 중간점검을 통해 가족의 실천 상황을 돌아보고 ‘함께카드’를 다시 정해 역할을 조정한다. 마지막에는 사후진단을 실시해 실천 전후 가족의 역할과 변화를 비교하고 가정별 변화 내용을 담은 ‘변화리포트’도 제공한다.<br /><br />서구는 참여가정의 지속적인 실천을 돕기 위해 주간 미션 참여 가정에 가족 활동 물품을 지원하고 참여도와 변화 정도 등을 종합해 우수가정을 선정할 계획이다.<br /><br />김이강 서구청장은 “가족들이 서로에게 건네는 ‘내가 할게’라는 한마디로 생활 속 양성평등이 시작된다”며 “30일 동안의 작은 실천이 우리 집을 넘어 서구 곳곳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2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6</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7개월 만에 관람객 10만 명]]></title>
       <link >http://gnnnews.kr/20529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214-1780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남도의병역사박물관, 개관 7개월 만에 관람객 10만 명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3월 5일 개관한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누적 관람객이 1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br /><br />박물관은 바람의 테라스에서 10만 번째 방문객 환영 행사를 열고 개관 이후 운영 성과를 관람객과 함께 나눴다. 10만 번째 관람객에게는 축하 패널과 박물관 홍보 기념품을 전달했다.<br /><br />10만 번째 관람객으로 선정된 황정현 씨는 “뜻깊은 행사의 주인공이 돼 기쁘다”며 “박물관 건립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고, 탁 트인 영산강 경관이 인상 깊어 꼭 다시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br /><br />박물관은 건축적 가치도 인정받았다. ‘2026년 전라남도 우수건축물’ 심사 결과, 공공기관이 시행·조성한 공공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지역을 대표하는 역사 상징공간으로 평가받았다.<br /><br />박물관 외벽은 임진왜란부터 대한제국기까지 국난 극복에 앞장선 남도의병을 상징하는 3만 3천 개의 알루미늄 패널, 키네틱 파사드로 둘러싸여 있다.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을 담은 건축물과 시민을 위한 공공 편의시설이 조화를 이루며 도시 미관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br />개관 이후 박물관에는 평일 평균 300명, 주말 1천200여 명의 관람객이 꾸준히 찾고 있다. 특히 초·중학교 단체 관람 예약이 이어지며 청소년 역사 교육 현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여름방학에 진행한 의병캠프는 남도의병유스호스텔과 연계해 체류형 교육 프로그램으로서 가능성을 보였다.<br /><br />박물관 카페테리아는 영산강과 다야뜰 일원을 조망할 수 있는 휴식 공간으로 관람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가을을 맞아 다야뜰에 핀 코스모스와 영산강 경관이 어우러지며, 전시 관람과 휴식, 역사 체험을 함께 즐기는 체류형 역사·문화공간으로 매력을 더하고 있다.<br /><br />박중환 남도의병역사박물관장은 “개관 7개월 만에 10만 명의 관람객이 찾아준 것은 남도의병 역사에 대한 시민의 높은 관심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이번 우수건축물 대상 수상으로 건축적 가치까지 인정받은 만큼, 앞으로도 방문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대한민국 대표 의(義)교육 허브로 발전시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5</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시, 300명이 만든 장관…‘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첫선 호응]]></title>
       <link >http://gnnnews.kr/20529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2205-322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진행한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조선시대 나주목사의 부임행차 행렬이 시민 300여 명의 참여 속에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되살아났다.<br /><br />지역민이 직접 행렬의 주인공이 되고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며 나주의 역사와 오늘의 공동체를 잇는 참여형 역사문화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br /><br />나주문화재단은 9일 영산강정원 일원에서 ‘2026 나주영산강축제’와 연계해 처음 선보인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을 시민과 관광객의 높은 관심 속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행사는 조선시대 나주목사가 새로 부임하던 당시의 의례와 행차 모습을 재현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렬을 더해 과거 나주목의 역사와 오늘날 나주의 공동체를 하나의 무대에 담아냈다.<br /><br />행렬에는 나주목사와 목사 부인을 비롯해 관속, 기마대, 의장호위대, 취타대, 깃발수, 길놀이패와 시민 등 약 300명이 참여했다.<br /><br />조선시대 나주목사 부임행차를 재현한 전통 행렬이 앞장서고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민 행렬이 뒤를 잇는 방식으로 진행돼 역사 재현과 시민 참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br /><br />영산포 황포돛배 선착장에서 출발한 대규모 행렬은 영산강정원 축제장까지 이어졌고 전통 복식과 각종 의장물을 갖춘 행렬이 축제장을 가로지르자 이동 구간 곳곳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모여 행렬을 지켜보고 사진과 영상을 촬영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br />특히 기마대와 나주목사 가마, 의장호위대가 조선시대 부임행차의 위엄을 생생하게 표현했고 취타대의 힘찬 연주와 형형색색의 깃발, 길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이 어우러지며 축제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 /><br />행렬 후반부에는 읍면동 시민 100여 명이 직접 참여해 나주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표현했다.<br /><br />시민들은 단순히 행사를 지켜보는 관람객에 머물지 않고 직접 전통 행렬에 참여하며 나주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함께 만드는 주체로 나섰다.<br /><br />주무대에 도착한 행렬은 취타대 공연과 무예 시연 공연으로 대미를 장식했으며 웅장한 취타 연주와 절도 있는 무예 시연이 이어지자 축제장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시선이 집중됐으며 관람객들도 박수와 사진 촬영으로 호응했다.<br /><br />재단은 이번 행사가 과거 나주목의 역사적 위상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참여하고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축제 콘텐츠로 구현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br /><br />특히 역사 재현과 시민 참여, 거리 행렬과 공연을 하나로 결합해 관람객들이 나주의 역사를 보다 쉽고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서 발전 가능성을 확인했다.<br /><br />재단은 올해 첫선을 보인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 행렬’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주를 대표하는 역사문화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윤병태 나주문화재단 이사장은 “천년나주목사 부임행차와 읍면동 시민 행렬이 하나로 어우러지면서 나주의 오랜 역사와 오늘의 공동체를 한자리에서 보여줄 수 있었고 시민이 만들고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축제의 중요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나주가 가진 역사문화자원을 시민 참여형 콘텐츠로 발전시켜 나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볼거리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2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4</guid>
     </item> 
	  <item>
       <title><![CDATA[(재)순천문화재단, 가을 물들이는 ‘아고라 순천’ 10월 공연]]></title>
       <link >http://gnnnews.kr/20529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718-6147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재)순천문화재단, 가을 물들이는 ‘아고라 순천’ 10월 공연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재)순천문화재단은 도심 곳곳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 무대를 선사하는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 10월 공연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공연은 ‘항꾼에 가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순천의 관광명소와 생활공간에서 가을의 정취를 담은 무대를 선보인다.<br /><br />공연은 ▲10월 10일 낙안읍성 ▲10월 16일 아랫장 ▲10월 17일 신대천 ▲10월 25일 조례호수공원 등 시민 접근성이 높은 야외 공간에서 진행된다.<br /> <br />이 밖에도 국가유산 야행, 푸드앤아트페스티벌과 연계한 공연을 운영해 축제에 문화예술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br /><br />재단 관계자는 “다양한 공간에서 펼쳐지는 공연이 시민에게는 일상의 쉼표가 되고, 관광객에게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무대를 마련해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2026 항꾼에 즐기는 아고라 순천’의 자세한 공연 일정과 참여팀 정보는 순천문화재단 누리집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3</guid>
     </item> 
	  <item>
       <title><![CDATA[영암군, 태극기 게양 오류 즉시 바로잡아...해당 카페와 무관]]></title>
       <link >http://gnnnews.kr/20529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801-635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영암군, 태극기 게양 오류 즉시 바로잡아...해당 카페와 무관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영암군이 군서면 그라제147 카페 앞 도로변에 태극기 1개가 거꾸로 게양된 것과 관련해, 신고 접수 즉시 해당 태극기를 바로잡고 관내 게양 태극기에 대한 전수점검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br />문제가 된 태극기는 국군의 날·개천절·한글날 등을 맞아 영암군이 민간단체에 위탁해 설치한 가로기다. 영암군은 이번 국경일을 맞아 11개 읍·면 21개 구간에 태극기 1,250개를 게양하는 과정에서 잘못 설치된 것으로 확인됐다.<br /><br />영암군은 지난 7일 신고를 접수한 뒤 해당 태극기를 즉시 바로잡도록 조치했으며, 8일까지 관내 가로기 전수점검을 마쳤다.<br /><br />군은 앞으로 설치 관계자에게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방법을 사전에 안내하고, 설치 후 확인 절차와 국경일 등 집중 게양기간 현장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영암군 관계자는 “태극기 게양 관리가 미흡했던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해당 태극기는 영암군이 위탁해 설치한 것으로, 인근 그라제147 카페와는 관련이 없다. 불필요한 추측이나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같은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2</guid>
     </item> 
	  <item>
       <title><![CDATA[나주의 설화, 감동의 무대로 피어나다…‘아랑사 아비사’ 성료]]></title>
       <link >http://gnnnews.kr/20529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444-5831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10월 8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 주무대에서 나주시립합창단의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나주에 전해 내려오는 오래된 설화가 합창과 연기, 음악이 어우러진 창작음악극으로 다시 태어나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했다.<br /><br />나주시는 지난 10월 8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 주무대에서 선보인 나주시립합창단의 창작음악극 ‘아랑사 아비사’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0일 밝혔다.<br /><br />‘아랑사 아비사’는 나주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앙암바위 전설’을 모티브로 재해석한 창작음악극으로 나주의 고유한 역사와 문화적 이야기를 합창과 연기, 음악으로 풀어낸 작품이다.<br /><br />이날 공연에서는 나주시립합창단의 경쾌하면서도 웅장한 합창과 극적인 무대 연출이 어우러져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br /><br />특히 지역 설화를 단순히 재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날 관객들이 쉽게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예술로 재해석해 나주의 이야기가 가진 문화적 가치와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br /><br />합창단원들은 작품 속 배역을 직접 맡아 노래와 연기를 함께 선보이며 무대를 이끌었다.<br /><br />아름다운 선율과 인물의 감정을 표현한 연기, 극의 흐름에 맞춘 무대 연출이 조화를 이루면서 일반적인 합창공연과는 다른 창작음악극만의 몰입감을 더했다.<br /><br />공연이 이어지는 동안 관객들은 무대에 집중해 작품을 감상했으며 공연이 끝난 뒤에는 힘찬 박수와 환호로 화답하며 무대의 여운과 감동을 함께 나눴다.<br /><br />나주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설화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로 충분히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했다.<br /><br />앞으로도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역사와 설화, 생활문화 등 고유한 문화자원을 발굴하고 공연예술과 연계해 나주만의 특색 있는 문화콘텐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br />윤병태 나주시장은 “‘아랑사 아비사’는 나주의 전통 설화를 현대적인 공연예술로 풀어내 지역의 이야기를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만든 의미 있는 창작음악극”이라며 “나주만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시민에게는 자긍심을, 관광객에게는 나주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1</guid>
     </item> 
	  <item>
       <title><![CDATA[자연의 색, 런웨이를 걷다…나주 천연염색 패션쇼 호응]]></title>
       <link >http://gnnnews.kr/20529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509-524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지난 9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 주무대에서 열린 천연염색 패션쇼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자연에서 얻은 색이 전문모델과 시민모델의 발걸음을 따라 영산강 런웨이를 수놓았다.<br /><br />전통 한복과 예복부터 일상에서 입을 수 있는 의상까지 다양한 천연염색 패션을 선보이며 나주의 대표 문화자원인 천연염색을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는 생활문화 콘텐츠로 풀어냈다.<br /><br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지난 9일 ‘2026 나주영산강축제’에서 열린 시민 참여형 천연염색 패션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br /><br />이번 패션쇼는 김경란, 박영자, 신재범, 임채림 디자이너가 제작한 천연염색 의상을 전문모델과 시민모델이 함께 선보이는 무대로 마련됐다.<br /><br />특히 전문모델 박둘선의 지도를 받은 시민모델들이 직접 런웨이에 올라 천연염색 의상의 색채와 소재, 개성을 자신만의 워킹으로 표현하며 무대의 주인공이 됐다.<br /><br />시민모델들은 패션쇼에 앞서 박둘선에게 워킹과 자세, 무대 표현법 등을 배우며 런웨이를 준비했고 이날 전문모델들과 함께 무대를 완성했다.<br /><br />패션쇼에서는 천연염색의 전통적인 아름다움을 담은 한복과 예복을 비롯해 일상에서도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다양한 의상을 선보이며 천연염색 특유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소재의 질감을 살리면서 전통에 머무르지 않고 오늘날의 생활과 패션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br /><br />특히 런웨이에서 선보인 일상복 일부는 축제장 내 ‘천연염색 페스타존’ 아트마켓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연계했다.<br /><br />관람객들이 패션쇼에서 눈여겨본 천연염색 의상을 현장에서 다시 만나고 실제 생활 속에서도 입고 즐길 수 있도록 해 패션쇼와 소비를 연결한 점도 눈길을 끌었다.<br /><br />패션쇼에 앞서서는 프랑스에서 온 연주자 그룹 ‘삼인동락(Samin Dong Rak)’의 특별공연이 펼쳐져 무대의 분위기를 더했다.<br /><br />이정주, 안 로르 부르제, 시몽 마리가 라이브 연주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으며 천연염색 의상의 자연스러운 색감과 어우러져 색다른 무대를 연출했다.<br /><br />본격적인 런웨이가 시작되자 전문모델과 시민모델들은 천연염색 의상마다 다른 색채와 소재감을 살린 워킹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br /><br />시민이 단순히 관객으로 패션쇼를 바라보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교육을 받고 모델로 무대에 참여하면서 시민과 전문예술인이 함께 만드는 참여형 문화콘텐츠의 의미도 더했다.<br /><br />윤병태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이사장은 “시민들이 런웨이의 주인공이 돼 전문모델과 함께 나주 천연염색의 아름다움과 다양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무대였다”며 “천연염색을 눈으로 감상하는 전통문화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로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br />한편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은 ‘2026 나주영산강축제’ 기간 천연염색 무료 체험과 아트마켓, 전시, 천연염색 쉼터 등으로 구성한 ‘천연염색 페스타존’을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나주 천연염색의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90</guid>
     </item> 
	  <item>
       <title><![CDATA[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환영’]]></title>
       <link >http://gnnnews.kr/20528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911-9402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해남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환영’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해남군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농어촌기본소득 전면 시행에 환영의 뜻을 밝히고, 전남광주 통합이 지역의 인구소멸위기 극복의 결실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기대를 전했다. <br /><br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8일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통해 정부의 농어촌기본소득을 내년부터 시범사업 제외 주민까지 받을 수 있도록 전면 시행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br /><br />또한 2028년에는 전면 시행이 예상되는 만큼 내년 특별시가 먼저 시행해 징검다리 역할을 하겠으며, 필요하다면 20조원 통합 인센티브를 일부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br /><br />해남군은 앞서 지난달 19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를 통해 전남광주 미선정 지자체에 대해 전남-광주 통합지원금을 지원해 내년 전면 시행해 줄 것을 건의한 바 있다. <br /><br />또한 6일 실과소장 및 읍면장 등 전 직원 월례회의를 통해 내년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참여를 위한 철저한 준비와 함께 전남광주특별시 내 인구소멸지역 전체로 확대 방안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br /><br />명현관 군수는“2028년 전국 확대를 앞두고, 전남광주특별시에서 선제적으로 전체 시행을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해 주길 건의드린다”며“미선정 지자체의 경우 전남광주통합지원금의 재원을 활용해 국비와 시비 75%를 지원하는 것이 타당할 것으로 보인다”고 제안했다. <br /><br />전남광주특별시 전면시행 확대는 선별시행으로 인해 인접 지자체간 인구 뺏기 양상이 나타나고 있고, 연간 5조원의 통합지원금의 활용에 농어촌 지역이 소외되지 않기 않도록 파격적인 직접 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비롯됐다. <br /><br />현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내 인구소멸위기 지자체는 16개군으로, 기존 4개군이 시범사업을 운영 중이다. 내년 3~4개 지자체가 추가 선정 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미시행 군은 8~9개군이 될 것으로 보인다. <br /><br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내년에는 전국 17개 군에서 35개 군으로 확대하고, 지방정부의 재정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국비 지원 비율도 40%에서 50%로 상향하는 내용을 정부 예산안에 반영했다.<br /><br />전남광주특별시 농어촌기본소득이 전면 시행될 경우 기존 4개군을 제외한 12개군에서 필요한 재원은 최대 6,430여억원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br /><br />한편 해남군은 정부의 사업 확대에 대비해 기존 사업 계획을 면밀히 검토·보완하고, 공모에 필요한 제반 사항을 선제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br /><br />군 의회와 협조해 농어촌 기본소득 조례 제정을 추진하는 한편 예산, 지역경제, 소상공인, 신재생에너지 등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사업계획 수립부터 재원 확보, 지역 경제활성화 방안까지 종합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br /><br />특히 해남군은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지방비 확보를 위해 사업 우선순위 조정과 중복·유사사업 통폐합 등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재정 여력을 확보하고, 기존 사업의 운영 상황과 재정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br /><br />아울러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경제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방안을 관련 부서와 함께 검토하고 있다. <br /><br />군 관계자는“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긴밀히 협의해 내년 전면시행을 포함해 정부 공시범사업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며“이번 특별시의 구상이 지역의 인구소멸을 극복하고, 전남광주통합의 상생이라는 큰 의미를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9: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9</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장애 인식 개선 ‘공감 콘서트’ 개최]]></title>
       <link >http://gnnnews.kr/20528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36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703-5382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장애 인식 개선 ‘공감 콘서트’ 개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순천시는 오는 13일 문화건강센터 다목적홀에서 시민과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종사자, 공무원을 대상으로 장애 인식 개선 ‘공감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br /><br />이번 행사는 문화 체험형 교육으로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br /><br />행사는 장애 공감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연주단의 행복한 우리 앙상블 공연 ▲사이영 사회적협동조합 샌드아트 공연 ▲가수 하림의 공연과 공감토크로 진행된다. <br /><br />행복한 우리 앙상블은 ‘리베르탱고’ 등 5곡을 연주하며, 사이영 사회적협동조합은 ‘나는 반딧불’ 등 2곡을 샌드아트로 표현하며 음악과 그림이 어우러진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br /><br />시 관계자는 “음악과 예술을 통해 장애에 대한 편견을 내려놓고, 서로의 다름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br /><br />한편, 시는 장애인 인권침해 예방과 종사자 인식 개선 등 장애인에 대한 시민의식 변화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7: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8</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가을 숲 걸으며 자연 관찰…광주수목원, 주말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 >http://gnnnews.kr/20528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136-2636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가을 숲 걸으며 자연 관찰…광주수목원, 주말 프로그램 운영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수목원은 주말 생태 프로그램 ‘가을 숲, 생태탐험’을 10월17일부터 11월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시 운영한다.<br /><br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수목원에서 자연환경을 관찰하는 체험 중심 생태교육이다. 참가자들은 가을 숲을 걸으며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곤충과 열매들을 관찰하며, 자연의 변화를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br /><br />10월17일과 10월24일 프로그램은 ‘가을 곤충’을 주제로 곤충과 주변 생태환경의 관계를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다양한 곤충과 흔적, 계절 변화에 따른 곤충의 활동과 서식 환경 변화를 살펴볼 수 있다.<br /><br />10월31일과 11월7일 프로그램은 ‘가을 열매’를 주제로 나무·풀 열매를 탐색하며 그 모양과 특징을 관찰한다. 참가자들은 열매 속 씨앗이 어떻게 새로운 식물로 자라는지 알아보며 식물의 번식 과정을 이해할 수 있다.<br /><br />프로그램 참여는 10월12일부터 11월7일까지 통합특별시 누리집 바로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상은 초등학생 이상 개인 또는 가족이며, 14세 미만은 보호자와 함께 참여해야 한다. 회차별 20명씩 총 80명을 모집하며, 잔여인원에 한해 현장 선착순 접수가 가능하다.<br /><br />김희석 수목원정원사업소장은 “이 프로그램이 가을 숲을 걸으며 곤충과 식물을 관찰하고 자연을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br />한편 광주수목원은 수목원 자연환경을 활용해 다양한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이 자연을 쉽고 즐겁게 경험하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7</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특별시, 하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 실시]]></title>
       <link >http://gnnnews.kr/20528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09'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511-7061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전남광주특별시, 하반기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 실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오는 31일까지 소와 염소 등 우제류 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따른 모니터링 검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br />검사는 최근 경북 예천과 인천 강화 소 농가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하반기 백신 일제접종이 농가에서 제대로 이뤄졌는지 점검하고, 야외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br /><br />검사 대상은 지난해 구제역 백신 항체검사를 받지 않았거나 백신 항체양성률이 낮았던 농가, 자가접종 농가 등이다. <br /><br />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229호와 전업농 229호, 염소 사육농가는 소규모 19호와 전업농 10호 등 총 487호가 해당된다. <br />*소 소규모(50두 미만)·소 전업농(50두 이상)·염소 소규모(300두 미만)·염소 전업농(300두 이상)<br /><br />검사는 소규모 농가 5두, 전업농 16두를 대상으로 한다. 검사 결과 구제역 백신 항체양성률이 기준치인 소 80%, 염소 60% 미만인 농가는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와 함께 백신 재접종 후 추가 검사를 받게 된다.<br /><br />또 야외 바이러스 감염 항체검사에서 양성축이 확인되면 구제역 감염 의심축으로 판단해 이동제한 조치를 하고, 확대검사 등 구제역 긴급행동지침에 따라 방역 조치할 계획이다.<br /><br />정지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위생시험소장은 “전남광주응 지난해 영암과 무안에서 19건의 구제역이 발생해 큰 어려움을 겪었던 만큼 올해 하반기 방역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백신 일제접종과 상시 소독을 철저히 생활화하는 등 농가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br /><br />동물위생시험소가 올해 4월 추진한 상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모니터링 검사에선 전체 631농가 6천115마리 가운데 6천1마리가 항체 양성으로 확인돼 98.1%의 항체양성률을 보였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6</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찾아 광양만권 상생·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title>
       <link >http://gnnnews.kr/20528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647-6459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순천시, 여수세계섬박람회 찾아 광양만권 상생·관광 활성화 방안 모색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순천시는 9일 손훈모 시장과 간부공무원 등 30여 명이 여수세계섬박람회장을 찾아 주요 전시를 관람하고 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응원했다고 밝혔다.<br /><br />이번 방문은 이웃 도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에 힘을 보태고, 순천·여수·광양이 함께 성장하는 광양만권 상생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br /><br />손 시장과 간부공무원들은 박람회 주요 전시 공간을 둘러보며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관람하고, 국제행사를 준비한 여수시의 노력에 응원을 보탰다.<br /><br />손 시장은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은 광양만권 전체의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다”며 “아직 한 달여가 남은 만큼, 박람회를 찾은 관광객이 순천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 정원도시의 매력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이웃 도시들과 관광 연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여수와 순천, 광양이 힘을 모아 박람회의 성과가 지역 전체로 이어지기를 바란다”며 “남은 기간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 박람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기를 응원한다”고 덧붙였다.<br /><br />시는 앞으로도 인근 도시와 상호 방문과 교류를 이어가며,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협력 방안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5</guid>
     </item> 
	  <item>
       <title><![CDATA[순천시, 이차전지 특화단지 품고 방산까지...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title>
       <link >http://gnnnews.kr/20528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30629-73620.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율촌산단 내 포스코리튬솔루션 전경사진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순천시는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광양만권의 이차전지·첨단소재 산업을 순천의 우주·방위산업과 연결해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고 밝혔다. <br /><br />시는 그동안 이차전지·소부장 특화단지와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을 미래첨단산업 전략의 핵심 축으로 추진해 왔다. 율촌산단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입주해 있고, 율촌제1산업단지도 2024년 뿌리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돼 정밀가공·주조·용접 등 방산 제조기반과 연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br /><br />여기에 지난 9월 30일 산업통상부의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으로 이차전지 소재·부품 산업을 우주·방산 분야까지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동력을 확보했다.<br /><br />◇ 여순광 3市 경제협력 1호 성과 가시화<br />이번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은 순천·여수·광양이 각 지역의 산업기반과 강점을 연계해 추진해 온 광양만권 경제협력의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br />순천의 이차전지 소재·정밀제조 및 우주·방산, 광양의 철강·이차전지 소재산업, 여수의 석유화학·첨단소재 산업을 연결해 광양만권을 하나의 산업 생태계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br /><br />특화단지 지정에 따라 순천시는 연구개발, 기업지원, 실증·시험평가, 전문인력 양성 등 관련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첨단소재 및 방산기업 유치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br /><br />특히 포스코리튬솔루션 등 기존 이차전지 소재산업과 지역의 뿌리·정밀제조 역량을 연계해 지역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신규 투자를 유도하고, 이를 우주·항공·방산 분야까지 확대한다는 전략이다.<br /><br />◇ 이차전지 밸류체인, 순천 우주·방위산업으로 확장<br />이차전지와 방위산업은 고성능 전원, 첨단소재, 정밀제조 등 공통된 기술기반을 갖고 있다. 고에너지밀도·고안전 배터리는 드론·로봇·무인체계와 군용 전원장치 등에 활용할 수 있으며, 배터리 소재와 첨단금속·정밀가공 기술 역시 우주·항공·방산 부품으로 확장할 수 있다.<br /><br />순천의 방위산업 전략은 광양만권이 갖춘 원료·소재부터 배터리 제조·활용까지의 전주기 이차전지 밸류체인에 순천의 방위산업을 접목하는 데 있다. 이를 기반으로 드론·로봇, 우주·항공, 첨단 무기체계 등에 적용되는 고성능·고안전 특수전원산업까지 산업 영역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기존 파우치형 전기차 배터리에서 각형 ESS와 방산용 특수목적 배터리 등으로 제품군을 다변화하는 것도 순천시의 전략이다.<br /><br />이에 따라 이차전지 소재·부품에서 첨단소재·정밀가공, 고성능 전원, 무인체계, 우주·방산으로 이어지는 산업 연계 모델을 구축하고, 율촌산단을 이차전지와 우주·방위산업을 연결하는 융합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br /><br />이를 위해 이차전지 소재기업과 뿌리기업의 기술 고도화, 우주·방산 기업과의 공동 기술개발 및 공급망 진입을 지원하고, 향후 방산·우주용 이차전지와 특수전원 분야의 실증·시험 기반 구축도 검토한다.<br /><br />궁극적으로 광양만권의 이차전지 전주기 밸류체인을 국방·우주·특수전원 분야까지 연결해, 민수 중심의 이차전지 산업을 고부가가치 방산 분야로 확장하는 ‘첨단 에너지 방산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br /><br />손훈모 순천시장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을 계기로 광양만권의 첨단소재와 제조기술을 우주·방위산업까지 연결해 지역기업의 새로운 공급망을 만들겠다”며 “이차전지·첨단소재·우주·방산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광양·여수·고흥 등 인근 산업거점과도 연계해 전남 남해안권의 미래 첨단산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시는 앞으로 관계기관과 협력해 이차전지 특화단지 후속 국비사업을 발굴하고, 방산혁신클러스터와 연계한 기업 유치 및 지역기업의 방산 공급망 진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3:06: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4</guid>
     </item> 
	  <item>
       <title><![CDATA[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대구 여성단체 상생·협력 다져]]></title>
       <link >http://gnnnews.kr/20528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201236-7268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광주-대구 여성단체 상생·협력 다져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권대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전남광주와 대구 여성단체가 참여한 ‘2026 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행사’를 지난 8일 열어 두 지역 여성단체의 상생과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br /><br />광주-대구 달빛동맹 교류행사는 2014년부터 해마다 두 지역을 번갈아 가며 열고 있다. 두 지역 여성단체가 협력과 상생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역 공동체 성장과 여성정책 발전을 모색하기 위한 것이다.<br /><br />이날 교류행사에는 광주여성단체협의회 문명자 회장과 대구여성단체협의회 이종선 회장을 비롯한 회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배우자 이미원 여사와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배우자 김희경 여사도 함께했다.<br /><br />행사는 두 단체의 협력을 다지는 환영식으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무등산 리프트와 모노레일을 타며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고, 판소리와 전통염색 등 남도 문화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br />문명자 광주여성단체협의회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100일을 맞은 뜻깊은 시기에, 오랜 형제애를 쌓은 대구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두 단체의 우정과 협력이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20:1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전남]]></section2>
	   <author><![CDATA[권대표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3</guid>
     </item> 
	  <item>
       <title><![CDATA[송옥란 이천시의원, 북부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 현장 점검  ]]></title>
       <link >http://gnnnews.kr/20528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50423-63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송옥란 이천시의원, 북부체육공원 그라운드골프장 현장 점검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손지훈 선임기자]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은 지난 6일 이천시 체육진흥과와 이천시설관리공단 관계자들과 함께 북부체육공원 내 그라운드골프장을 방문해, 이용자 민원을 중심으로 접근성과 안전·편의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제안했다.<br /><br />이번 점검은 주요 이용자인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안전하고 쾌적하게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장의 불편과 위험 요인을 살피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됐다.<br /><br />송옥란 의원은 공원 내 높은 지대에 위치한 경기장의 가파른 진입로가 어르신들에게 체력 부담을 주고, 이동 과정에서 낙상 위험을 높일 수 있으므로 진입로의 경사와 보행환경을 정밀 점검하고, 완만한 접근 동선 확보와 미끄럼 방지 등 어르신의 신체 특성을 고려한 개선 방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또한, 가스 배출시설이 유지되고 있는 매립지 상부에 어르신들이 주로 이용하는 그라운드골프장을 조성한 것은 입지 선정의 적정성과 이용자 안전을 충분히 고려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는 사안이라며, 경기장 내부에 노출된 가스배출구 6개가 원활한 경기 진행을 방해하고, 이용자의 이동 동선과 겹쳐 충돌이나 낙상 사고를 유발할 우려가 있다며 조성 당시의 안전성 검토와 시설 배치 전반을 재점검하고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특히, 매립지 상부에 조성된 시설이라는 현장 설명과 악취 민원을 바탕으로, 매립가스에 대한 객관적인 안전성 확인이 필요하므로 가스 성분과 농도, 배출 상태를 측정하고 기온·기압·풍향 등 기상 조건에 따른 변화를 점검해, 이용자가 안심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반드시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br /><br />송옥란 의원은 가스배출구는 매립가스를 관리하는 시설인 만큼 배출 기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문기관의 검토를 거쳐 6개 배출구에 유도관을 연결하고, 경기장 밖의 안전한 지점으로 배출을 유도하는 방안 등 근본적인 개선책을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br />폭염·한파·갑작스러운 비를 피할 공간과 재난 발생 시 대피체계가 부족한 점도 지적하며 매립가스 유입 가능성과 지반 안전성을 검토한 위치에 쉼터를 마련하고, 낙뢰 등 재난 상황에는 안전하게 신속히 이동할 수 있도록 대피장소와 동선, 안내 체계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지반 침하와 배수 상태, 가스배출시설에 대한 정기점검을 실시하고, 관계 부서와 관리기관이 개선 과제별 추진계획을 마련해 체계적으로 이행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br />송옥란 의원은 어르신의 운동은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 소통하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안전한 생활체육 환경은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고 사회적 비용을 줄이는 데에도 기여할 수 있는 체육복지의 기반이라고 말했다. <br /><br />이어 어르신에 대한 진정한 공경심을 바탕으로, 최적의 장소에 최선의 시설이 마련되도록 입지부터 접근성, 안전과 편의까지 어르신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피는 정의롭고 따뜻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05:00 +0900</pubDate>
	    <section>sc1</section>
	   <section_k><![CDATA[정치]]></section_k>
	   <section2><![CDATA[의회]]></section2>
	   <author><![CDATA[손지훈 선임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82</guid>
     </item> 
	  <item>
       <title><![CDATA[단양군, 민선 9기 100대 공약 확정]]></title>
       <link >http://gnnnews.kr/20528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194333-940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문근 단양군수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단양군의 앞으로 4년을 이끌 민선 9기 청사진이 완성됐다.<br /><br />단양군은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고 군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민선 9기 공약사업을 9개 분야 100대 사업으로 확정하고 본격적인 이행에 나선다고 밝혔다.<br /><br />이번 공약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관광산업의 체류 한계, 산업구조 변화 등 지역이 직면한 과제에 대응하면서 도시공간과 관광, 산업, 복지 등 단양의 지속가능한 성장 토대를 새롭게 다지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br />분야별로는 ▲미래세대 8개 ▲정주환경 12개 ▲지역개발 9개 ▲문화·관광 17개 ▲체육·레저 10개 ▲보건·복지·환경 16개 ▲농업·농촌 14개 ▲도로·교통 7개 ▲산업·경제 7개 사업 등 총 100개다.<br /><br />민선 9기 핵심 공약 가운데는 못골 신도시 개발과 구 KBS 중계소 부지 개발 등 새로운 도시 성장축을 마련하는 사업이 눈에 띈다.<br /><br />못골 신도시는 부족한 주거·생활 여건을 보완하고 새로운 생활권을 형성해 단양의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br /><br />구 KBS 중계소 부지는 유휴공간을 활용해 주거와 생활 기능을 보완하고 기존 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방향으로 개발한다.<br /><br />관광정책은 ‘스쳐 가는 관광’에서 ‘머무는 관광’으로 전환한다.<br /><br />시루섬과 단양역, 수변 관광자원, 구경시장 등 주요 관광거점을 연계하고 온달관광지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의 체류시간과 지역 내 소비를 늘려나갈 계획이다.<br /><br />산업·경제 분야에서는 LNG 청정연료 전환과 CCU(탄소포집·활용) 산업 육성 등을 통해 기존 산업의 저탄소 전환을 지원하고, 관련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미래산업 생태계를 조성한다.<br /><br />보건·복지·환경 분야에서는 노인복지 3대 사업을 중심으로 경로당 현대화와 생활불편 처리, 교통복지 등을 강화하고 의료·복지·돌봄을 연계한 생활밀착형 복지체계를 구축한다.<br /><br />미래세대와 농업·농촌 분야에서도 교육과 청년 정착 여건을 강화하고 청년농업인 육성과 농촌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도로·교통과 체육·레저 분야에서는 주민 이동 편의와 생활체육 여건을 개선한다.<br /><br />군은 앞으로 공약별 세부 실천계획을 토대로 재원 확보와 추진 일정을 구체화하고 추진상황과 성과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방침이다.<br /><br />공약이행평가단을 통해 이행실적과 추진 과정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요 추진상황은 군민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계획이다.<br /><br />김문근 단양군수는 “민선 9기 100대 공약은 단양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고 군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약속”이라며 “사업별 추진상황을 꼼꼼히 관리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9:4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81</guid>
     </item> 
	  <item>
       <title><![CDATA[김문근 단양군수, ‘나눔리더’ 가입… 이웃사랑 실천 앞장]]></title>
       <link >http://gnnnews.kr/20528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0194455-4228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나눔리더 가입식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김문근 단양군수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리더’에 가입했다.<br /><br />단양군은 지난 8일 군청 군수실에서 김문근 군수와 이민성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단양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리더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br />이날 이민성 회장은 김 군수에게 나눔리더 인증패를 전달하고 나눔 실천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br /><br />‘나눔리더’는 1년 이내 100만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정기 기부를 약정한 개인 기부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이끌기 위해 2017년부터 운영되고 있다.<br /><br />이번 가입은 지역사회 리더가 나눔에 직접 동참함으로써 기부의 가치를 알리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나눔 참여를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br />김문근 군수는 “나눔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것을 넘어 우리 지역을 더욱 따뜻하고 살기 좋은 공동체로 만드는 힘”이라며 “이번 나눔리더 가입을 계기로 군민들과 함께 서로를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문화가 단양 곳곳에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민성 회장은 “지역사회 리더의 나눔 실천은 더 많은 이웃의 참여를 이끄는 뜻깊은 계기가 된다”며 “이번 가입을 통해 단양지역의 기부문화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br />한편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7월 31일부터 ‘지역사회 리더와 함께하는 나눔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br /><br />이번 캠페인은 지역사회 리더들의 자발적인 기부 참여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의 복지문제 해결과 복지안전망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br />]]></description>
       <pubDate>Sat, 10 Oct 2026 19:4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충북]]></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80</guid>
     </item> 
	  <item>
       <title><![CDATA[가갸날 100년, 제주어로 맞은 580돌 한글날]]></title>
       <link >http://gnnnews.kr/20527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1259-89406.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 9일 도청 탐라홀서 ‘제580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올해는 훈민정음 반포 제580돌이자 한글날의 출발이 된 ‘가갸날’ 제정 100년이 되는 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한글 창제의 정신을 기리고 우리말의 뿌리를 간직한 제주어의 가치를 알리고자 9일 도청 탐라홀에서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했다.<br /><br /> ‘가갸날’은 1926년 조선어연구회(현 한글학회)가 훈민정음 반포를 기념해 처음 정한 날로, 1928년 ‘한글날’로 명칭이 변경됐다.<br /><br />올해 한글날 경축식은 ‘훈민정음 창제 정신, 제주에서 다시 새기다’를 구호로 여는 말, 국민의례,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유공자 포상, 도지사 경축사, 축하공연, 한글날 노래 다 함께 부르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이날 행사는 제주어의 가치를 지키고 이어가고자 제주어와 표준어를 함께 사용해 진행했다.<br /><br /> ‘자주, 애민, 실용’의 한글 정신을 담은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 이어, 한글 사랑과 제주어 보전에 기여한 (사)제주어보전회 정예실 이사장과 (사)한글서예사랑모임 최명자 부이사장이 제주도지사 표창을 받았다.<br /><br /> 제25회 한글사랑서예대전 한글으뜸상은 박복희 씨가, 아름다운 제주어 간판상은 제주시 연동의 식당 ‘볕이드는 곳 밷디’(대표 김경돈)가 수상했다.<br /><br /> 축하공연에서는 제주어를 노래로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설립된 가온누리 합창단이 무대에 올랐다.<br /><br />경축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을 비롯해 한글·제주어 관련 단체 등 도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위성곤 지사는 “훈민정음 모음의 출발인 하늘의 소리 아래아는 오늘날에도 제주어 속에 살아 있다”며 “바람과 바다를 읽는 지혜, 밭을 일구고 이웃과 수눌었던 삶, 제주인의 기쁨과 슬픔이 담긴 제주어를 지키고 한글을 잘 쓰는 일은 우리말의 뿌리와 다양성을 함께 지키는 일”이라고 강조했다.<br /><br /> 이어 “제주어가 유네스코가 분류한 아주 심각한 소멸 위기 언어라고 한다”며 “사전과 기록만으로는 언어를 지킬 수 없으며, 우리가 배우고 말하며 즐겨 써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제주어를 과거의 유산에 머물게 하지 않고 오늘의 생활언어이자 미래세대의 자산으로 이어 가겠다”며 “도민 모두가 한글을 아끼고 바르게 쓰고, 제주어도 ᄒᆞᆫ디 배우고 ᄒᆞᆫ디 쓰고 ᄒᆞᆫ디 이어 가자”고 당부했다.<br /><br /> 제주도는 제주어가 생활 속에서 다시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제주어 보전·확산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br /><br /> 인터넷과 휴대전화에서 제주어를 찾을 수 있도록 제주어 웹사전 ‘제주어왓’을 4만 개 이상의 표제어를 담은 제주어 대사전으로 발전시키고, 연말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제주어 검색·번역·음성인식 서비스를 선보인다.<br /><br />또한 제주어 교육 기반(플랫폼) ‘페우다’를 내실화해 누구나 쉽게 제주어를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어르신들의 구술과 노동요, 해녀문화를 제주어로 기록하며, 젊은 세대가 제주어로 노래하고 이야기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br /><br />한글날 경축식은 제주도청 유튜브 채널 ‘제주도 TV·Jeju’에서 실시간 중계됐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9</guid>
     </item> 
	  <item>
       <title><![CDATA[국민 횟감 제주광어, 세계가 인정하는 명품 수산물로]]></title>
       <link >http://gnnnews.kr/20527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1346-97103.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9회 제주광어 대축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제주 대표 양식수산물인 광어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는 ‘제9회 제주광어 대축제’가 9일 개막해 11일까지 사흘간 제주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제주시 연삼로 166) 일원에서 열린다.<br /><br />제주광어 대축제는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최·주관하고 제주도와 수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제주 대표 수산물 축제로, 지난해 3만여 명의 도민과 관광객들이 방문했다.<br /><br /> 이날 개막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노동진 수협중앙회장, 한용선 제주어류양식수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도민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개막식은 오라동 사물놀이패의 길트기 사물놀이와 해군 군악대 ‘캄보밴드’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공식행사, 축하공연, 퍼포먼스 및 행운권 추첨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위 지사는 개막식에 앞서 먹거리 판매장과 체험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축제 준비 상황을 살피고, 행사를 준비한 수협 관계자와 양식어업인들을 격려했다.<br /><br />개막식에 참석한 위 지사는 “제주도는 국민에게 가장 친숙하고 사랑받는 횟감인 광어의 국내 양식 생산량 가운데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며 “이는 더 좋은 광어를 생산하기 위해 양식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품질을 지켜온 어업인들의 땀과 도전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br /><br /> 이어 “제주광어가 많이 팔리고 제값을 받을수록 어업인의 소득이 늘고 지역경제도 튼튼해지지만,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과 생산비 상승으로 양식 현장의 어려움은 커지고 있다”며 “제주도정은 기술혁신으로 이룬 생산비 절감과 품질 향상이 안정적인 판로와 어업인 소득으로 이어지도록 생산부터 유통·판매까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아울러 “제주광어가 국내를 넘어 세계가 인정하는 명품 수산물이 되도록 어업인들과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br /><br />10일과 11일에는 광어·도다리 맨손잡기 체험을 비롯한 참여행사와 무대공연 등이 이어진다.<br /><br /> 10일에는 오후 1시부터 ‘여자 팔씨름대회’와 ‘무게를 맞혀라’, 오후 4시부터 ‘제주광어 가요제’가 열리고, 11일에는 오후 1시부터 ‘청소년 댄스 페스티벌’과 ‘제주광어 골든벨’, ‘보물찾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br /><br /> 또한 축제 기간에는 먹거리 할인 판매장과 체험 프로그램 3종, 곤충 체험장, 어린이 사생대회, 어린이 공기 놀이기구(에어바운스), 얼굴 그림 그리기(페이스페인팅) 등이 상시 운영된다.<br /><br />먹거리 할인 판매장에서는 광어회(250g)와 광어초밥(8개), 도다리 세꼬시(250g)를 각 1만 원에, 광어어묵꼬치(5개)와 광어어묵떡볶이, 광어해물파전을 각 5,000원에 판매해 제주광어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4: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8</guid>
     </item> 
	  <item>
       <title><![CDATA[ &quot;스스로를 믿은 도전, 세계 정상에&quot; 위성곤 지사, 이현지 선수 우승 축하]]></title>
       <link >http://gnnnews.kr/205277</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1812-489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주도청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제주에서 성장한 유도 국가대표 이현지(19·용인대) 선수가 2026 국제유도연맹(IJF)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생에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1일 이 선수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br /><br /> 이 선수는 10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 국립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78㎏ 이상급 결승에서 프랑스의 로만 디코를 한판으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br /><br /> 지난 2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같은 체급에서 은메달을 딴 지 8일 만에 이번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 /><br />위 지사는 “아시안게임 은메달에 이어 세계선수권 금메달까지, 큰 무대에서 연이어 값진 결실을 거둔 이현지 선수에게 도민과 함께 뜨거운 박수를 보낸다”며 “‘내 능력을 믿고 싸웠다’는 이 선수의 말처럼, 자신을 믿고 끝까지 온 힘을 다한 것이 금메달로 이어졌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처음 만난 상대 앞에서도 주저 없이 기술을 걸어 승부를 결정짓는 모습을 보며 그동안 얼마나 치열하게 훈련해 왔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고 했다.<br /><br />이 선수는 씨름 선수 출신인 이치훈 제주도씨름협회 전무이사의 딸로, 제주에서 유도를 배우며 실력을 쌓았다.<br /><br /> 씨름기술과 닮은 허리후리기를 주무기로 청소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남녕고 2학년이던 2024년 국제유도연맹 세계청소년 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br /><br />고교 3학년 때는 도쿄 그랜드 슬램 우승자인 일본의 아라이 마오를 한판으로 제압하며 국제무대에서 경쟁력을 입증했다.<br /><br /> 위 지사는 “제주에서 자란 선수가 스스로를 믿은 도전으로 세계 정상에 오르는 모습에 도민들도 큰 힘을 얻었다”며 “그 금메달에는 선수를 길러낸 가족과 지도자, 제주 체육인들의 땀도 함께 배어있다”고 전했다.<br /><br />  이와 함께 “새벽 운동장과 체육관을 지키는 제주의 학생 선수들이 이현지 선수를 보며 더 큰 꿈을 품었으면 한다”며 “선수들이 제주에서 마음껏 기량을 키울 수 있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br /><br /> 이어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까지 이어질 이현지 선수의 도전을 도민들과 함께 끝까지 성원하겠다”고 덧붙였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7</guid>
     </item> 
	  <item>
       <title><![CDATA[은빛 물결의 향연…‘제7회 서귀포 은갈치 축제’ 개막]]></title>
       <link >http://gnnnews.kr/205276</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1115-67878.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7회 서귀포 은갈치 축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제주 대표 수산물인 은갈치의 맛과 가치를 알리는 ‘제7회 서귀포 은갈치 축제’가 8일 서귀포항 동부두 일원에서 개막했다.<br /><br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이 주최·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제주 은갈치를 널리 알리고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0일까지 사흘간 이어진다.<br /><br /> 이날 오후 6시 열린 개막식은 해녀 행진(퍼레이드)과 해군 군악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퍼포먼스와 기념촬영, 초청가수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br /><br /> 개막식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와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고의숙 제주도교육감, 김성범 국회의원, 김인호 해군기동함대사령관, 김미자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장을 비롯해 어업인과 도민, 관광객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br /><br /> 이날 축제 개최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안현우 서귀포수협 306금양호 선주와 정재근 서귀포수협 주임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br /><br /> 위성곤 지사는 “은갈치 한 마리가 식탁에 오르기까지 밤샘 조업과 새벽 포구의 선별·손질 등 어업인들의 고된 시간이 있었기에 당일바리 은갈치가 가장 신선한 모습으로 우리 앞에 놓일 수 있다”며 “갈치잡이 어선이 만선으로 돌아오고 위판장과 시장에 활기가 돌수록 서귀포 경제가 살아나는 만큼, 제주도정은 어업인들이 활짝 웃을 수 있도록 출어부터 판매까지 든든히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br /><br /> 또한 “면세유 지원과 안전한 조업환경으로 어업인들의 부담을 덜고, 유통·가공·판로를 개선해 제주 수산물이 제값을 받도록 하겠다”면서 “기후변화와 수산자원 변동에 과학적으로 대응해 제주 바다를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으로 지키고, 어업인이 자부심을 갖고 일하며 청년이 다시 바다에서 미래를 찾을 수 있는 제주 기본사회를 바다에서도 탄탄히 만들어 가겠다”고 덧붙였다.<br /><br /> 축제 기간에는 서귀포 은갈치와 제주 어업 현장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는 행사가 진행된다.<br /><br /> ‘은갈치 새벽 경매장 체험’은 9일과 10일 오전 8시 서귀포수협 위판장에서 진행되며, 축제장에서는 전문 경매사와 함께하는 ‘은갈치 현장 경매체험’이 마련된다.<br /><br />이와 함께 소라낚시 체험과 ‘은갈치 윷놀이’, ‘여성 팔씨름 대회’, ‘은갈치 가요제’ 등 가족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이어진다.<br /><br /> 행사장에서는 은갈치 먹거리 행사와 서귀포수협 수산물 판매행사가 열리고, 수산물을 최대 30% 할인 판매하는 소비촉진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br /><br />제주도는 서귀포 은갈치 축제가 은갈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수산물 소비를 늘리는 제주 대표 수산축제로 자리매김하도록 지원한다.<br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제주]]></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6</guid>
     </item> 
	  <item>
       <title><![CDATA[울주군 언양한우불고기축제 성료 ]]></title>
       <link >http://gnnnews.kr/205275</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51156-6580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주군 언양한우불고기축제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의 대표 먹거리 축제인 ‘2026년 언양 한우불고기축제’가 울주군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br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울주군이 후원한 이번 축제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 일원에서 개최됐다. <br /><br />특히 10년 만에 다시 열린 축제 소식에 많은 인파가 몰렸으며, 행사장 전역이 활기로 가득했다. 지역의 전통 먹거리인 언양불고기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양한 프로그램과 먹거리, 체험행사를 마련해 방문객의 발길을 이끌었다.<br /><br />김성률 언양 한우불고기축제 추진위원장은 “10년 만에 다시 개최된 언양 한우불고기축제에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축제가 언양 한우불고기의 명성을 이어가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순걸 울주군수는 “10년 만에 다시 열린 언양 한우불고기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언양과 봉계를 비롯한 울주의 우수한 한우와 먹거리 문화를 널리 알려 앞으로 더 많은 관광객이 울주군을 찾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1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울산]]></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5</guid>
     </item> 
	  <item>
       <title><![CDATA[울주군,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title>
       <link >http://gnnnews.kr/205274</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547'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51306-96657.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울산 울주군이 삼남읍 교동리 일대에 사계절 내내 이용 가능한 ‘울주실내테니스장’을 개장했다고 11일 밝혔다. <br /><br />울주군은 지난 10일 삼남읍 교동리 1015번지 일원에서 이순걸 군수와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장 및 시군의원 등 내빈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br /><br />특히 이날 개장식과 함께 울주군테니스협회장기 테니스대회도 열려 새 시설의 본격적인 운영 시작을 알렸다.<br /><br />울주실내테니스장은 비와 눈, 폭염과 한파 등 기상여건에 관계없이 연중 테니스를 즐길 수 있는 실내 체육시설이다. 기존 실외 중심의 테니스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군민과 테니스 동호인들에게 쾌적하고 안정적인 운동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됐다.<br /><br />총 사업비 100억원을 투입해 연면적 2,896.87㎡ 규모로 건립했으며, 실내테니스 코트 4면과 주차장 64면, 부대시설 등을 갖췄다.<br /><br />운영시간은 평일의 경우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주말·공휴일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휴무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1월 1일과 설·추석 연휴에는 운영하지 않는다.<br /><br />이순걸 울주군수는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으로 군민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쾌적한 환경에서 테니스를 즐길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울주군민의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공공체육시설의 운영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5:13: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울산]]></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4</guid>
     </item> 
	  <item>
       <title><![CDATA[부산시, '580돌 한글날 경축식' 개최]]></title>
       <link >http://gnnnews.kr/205273</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64904-31935.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부산광역시청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부산시는 훈민정음 반포 580돌 한글날을 맞아 내일(9일) 오전 10시 시청 대강당에서 '580돌 한글날 경축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br />경축식에는 전재수 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부산한글학회 등 한글 관련 단체, 교육계 인사,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해 한글 창제를 기념한다.<br /><br /> 행사는 국민의례, 경축영상 상영, 이근열 부산한글학회장과 부산글로벌 도시재단 우수 외국인 유학생의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 한글 발전 유공자 포상, 전재수 시장의 경축사, 부산시립예술단의 기념공연, 한글날 노래 다함께 부르기 및 만세삼창 순으로 약 40분간 진행된다.<br /><br /> '훈민정음 머리글 읽기'에서는 이근열 부산한글학회장과 부산글로벌도시재단이 운영하는 '부산 외국인 유학생 서포터즈'에 참여 중인 외국인 장학생 '레티교진'씨가 훈민정음 머리글을 함께 낭독하며 한류 열풍의 주역인 한글의 세계적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br /><br /> 또한, 부산지역 한글운동단체의 활동을 실증·고찰하여 지역 한글운동사의 전통을 확립하고 희귀 기관지 및 교재를 발굴하는 등 지역 문화사 정립에 기여한 이순욱 부산대학교 교수 등 9명과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 한글 발전 유공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표창장*을 수여한다.<br /><br /> 한편, 시청 주변에서는 580돌 한글 창제를 기념하여 시민들과 함께 우리말글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되새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br /> <br /> 동아대 국어문화원은 내일(9일) 시청 녹음광장에서 ‘부산말 겨루기 대회’, ‘한글 오감 체험터’, ‘우리말글 사랑 백일장 시상’ 등 '제10회 우리말글 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br /><br />한국서체연구회는 10월 5일부터 10일까지 시청 2층 전시실에서'제24회 한글서예 한마당', '한·중 서예 교류전', '한국서체 전국회원 대전' 등을 개최한다.<br /><br /> 전재수 시장은 이날 경축사를 통해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글의 위상만큼이나 우리 일상 속 한글의 역할도 무척 중요하다”라며,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비롯해 모든 시민이 글을 읽고 쓰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실 수 있도록 부산시가 세심하게 지원하겠다”라고 밝힐 예정이다.<br /><br /> 이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말과 글 때문에 세상에서 소외되는 시민이 단 한 분도 없도록, 따뜻하고 포용적인 언어 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덧붙일 예정이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51: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부산]]></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3</guid>
     </item> 
	  <item>
       <title><![CDATA[추경호 대구시장, 제16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개막식 참석]]></title>
       <link >http://gnnnews.kr/205272</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42050-7901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추경호 대구시장, 제16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개막식 참석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추경호 대구시장은 10월 9일 오후 5시 동화사에서 열린 ‘제16회 팔공산 산중전통장터 승시’ 개막식에 참석했다. 추 시장은 개막식에 앞서 승시 장터를 둘러보며, 시민과 관광객, 스님과 신도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행사의 시작을 함께했다.<br /><br />이날 개막식에는 추경호 대구시장을 비롯해 임인환 대구시의장, 강은희 교육감 등 내빈과 스님, 신도,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했다. <br /><br />올해 16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산중 장터의 전통을 재현한 축제로, 11일까지 사흘간 승시 장터와 사찰음식 체험, 영산재 시연, 승가 법고대전, 씨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br /><br />추경호 시장은 “승시에는 서로 필요한 것을 나누고 채우며 함께 살아가던 선조들의 지혜가 담겨 있다”며 “이번 승시가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br />이어 “팔공산의 아름다운 가을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편안하게 어울리고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길 기대한다”며 “승시가 지역 고유의 전통문화를 이어가고 국내외 관광객이 즐겨 찾는 문화관광 자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구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4:20: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경북]]></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2</guid>
     </item> 
	  <item>
       <title><![CDATA[대구 동구, 취임 100일 맞아 직원들과 특별한 소통]]></title>
       <link >http://gnnnews.kr/205271</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43206-15644.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대구 동구, 취임 100일 맞아 직원들과 특별한 소통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gnn뉴스통신] 대구 동구청은 지난 8일, 민선9기 출범 100일을 맞아 함께해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을 위한 특별한 행사를 진행했다.<br /><br />이날 행사는 ‘함께한 100일, 고맙습니다’라는 주제로 지난 100일간 구정을 함께 이끌어 온 직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br /><br />먼저 우성진 동구청장은 임용 100일을 맞은 신규직원과 서로 꽃다발을 교환하며 특별한 100일을 함께 축하했고, 이어 아침 출근시간에 맞춰 1층 로비에서 직원들에게 ‘100일 떡’을 직접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br /><br />로비 한편에는 ‘청장님께 하고 싶은 말’ 소통공간을 마련해 직원들이 축하와 응원, 조직문화에 대한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길 수 있도록 했다.<br /><br />우성진 동구청장은 “지난 100일 동안 동구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준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함께 소통하며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 100일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직원들과 함께 더 나은 동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4:32: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대구/경북]]></section2>
	   <author><![CDATA[gnn뉴스통신]]></author>
	   <guid>http://gnnnews.kr/205271</guid>
     </item> 
	  <item>
       <title><![CDATA[경남도, 수돗물 사고 대비 실전훈련...도민 피해 최소화 나선다]]></title>
       <link >http://gnnnews.kr/205270</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1925-63672.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김해시 도상훈련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고일우 기자] 경상남도는 수돗물 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도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오는 12일부터 11월 6일까지 도내 18개 시군, 지방정수장 50개소를 대상으로 하반기 식용수 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br /> 이번 훈련은 수돗물 유충 발생과 적수, 수도관 파손 등 다양한 사고 상황에 대비해 초동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조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br /><br />특히 정수장 시설 운영에 국한된 기존 대응 체계에서 나아가, 수돗물 공급 중단 등 주민 피해 상황을 고려한 실질적인 사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br /><br /> 훈련은 각 시군의 여건에 따라 도상 훈련 또는 실제 훈련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돗물 유충 발생 민원과 적수 발생, 수도관 파손 등 다양한 사고 상황을 가정해 상황 전파부터 초동 조치, 관계기관 협조체계 등을 점검한다.<br /><br /> 경남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시군별 식용수 사고 대응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훈련 과정에서 확인된 미비점을 보완해 현장 조치 행동 매뉴얼에 따른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br /><br /> 이재철 경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수돗물 사고는 신속한 초기 대응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조가 중요하다”며, “실제 사고 상황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도민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br />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19: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고일우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70</guid>
     </item> 
	  <item>
       <title><![CDATA[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폐막, 글로벌 웰니스 축제 도약 기반 마련]]></title>
       <link >http://gnnnews.kr/205269</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620'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63812-81601.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 현장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고일우 기자]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관광객 유치와 지역소비 확대, 세대를 아우르는 체험 콘텐츠로 성과를 거두며 지난 11일 막을 내렸다. <br /><br />이번 축제는‘한방이 있는 산청, K-웰니스를 열다’를 주제로 지난 2일부터 11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열렸으며 총45만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지난해 집중호우로 개최하지 못한 아쉬움을 딛고 2년 만에 다시 열린 축제는 목표 방문객 30만 명을 초과 달성했으며, 지난 축제 대비 방문객 3만여명, 매출액 6억여원 향상된 수치이다. 특히 이번 축제는 다양한 신규 체험과 온가족 프로그램, 지역민 참여 행사 등을 통해 규모와 내실을 함께 챙겼다.<br /><br /> 올해 축제는 치유관광 및 산업형 축제를 목표로 야간운영 시범도입, 매출액 향상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통한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집중 공략했다.<br /><br /> 신규 행사로‘자연과 예술 치유’를 주제로 이탈리아 밀라노 브레라 국립미술원 마씨모 펠레그리네티 교수 초청 특강과 인도 아유르베다협회 프라샨티바리 회장 및 일본 헬스투어리즘 학회 기노시타 후지히사 이사장을 초청‘K-웰니스 치유관광 글로벌 비즈니스 서밋’을 통하여 국내외 웰니스·치유관광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 산청의 한방·약초와 자연 치유 자원을 국제적으로 알리고 글로벌 웰니스 관광 거점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을 다졌다.<br /><br /> 또한, 처음 시범 운영한 야간행사도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다. <br /><br />10월 3일부터 4일까지 약 6천명이 야간 행사를 찾았으며, ‘허준의 약초등 행렬’과 뉴진스님 등 야간 공연은 동의보감촌의 밤을 새로운 볼거리로 바꿨다. 낮의 한방·약초 체험에 저녁의 공연과 달빛투어를 더하면서 관광객이 축제장에 머무는 시간을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br />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위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도 성과로 이어졌다.<br /><br />올해 외국인 방문객은 1200여명으로 집계돼 목표인 1천 명을 넘어섰으며, 제24회 같은 기간의 약 7.9배에 달했다. 재단은 동의대학교·경남가족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동의대학교 글로벌대학 및 경성대학교 글로벌 칼리지,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국인 유학생과 거제가족센터의 축제 방문을 연계했다. <br /><br /> 이번 축제의 핫 이슈인‘황금장수거북이의 주인공을 찾아라’경품 이벤트와 구매금액의 일부를 돌려주는 페이백 행사도 방문객의 소비를 촉진하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했다. 황금장수거북이 이벤트는 축제장뿐 아니라 산청군 관내에서 당일 합산 5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숙박비를 포함해 경품 참여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축제 방문과 지역 내 소비를 연결했다.<br /><br /> 특히 행사장내 지리산동의보감약초(대표 백정필) 일일 매출 15,800천원을 기록하며 함박웃음을 지었고, 약초발효원(대표 이재호)의 동의보감 쌍화차는 14,800천원 매출을 기록했다.<br /><br />축제 콘텐츠의 변화는 가족 방문객의 반응에서도 확인됐다.<br /><br />산청 혜민서와 내몸의 보약체험에는 3,500여명 이상 참여했으며, 편백숲향주머니 만들기와 과자 상상놀이터, 어린이 체험 등은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로 확장했다. 부모와 자녀가 같은 공간에서 건강과 휴식을 경험하고, 함께 만들고 즐기는 프로그램이 어우러지면서 3대가 함께 찾는 가족 축제의 모습을 보여줬다.<br /><br />방문객들은 “한방·약초 축제라 가족이 함께 즐길 것이 많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다양한 연령층이 함께 즐길 수 있어 좋았다”, “연휴에 가족과 함께 오길 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br /><br />아울러 11개 읍·면 로컬체험존에서는 주민들이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디저트와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운영해 매출액 5천만원 이상 창출하고 지역민 참여형 축제로 좋은 반응이다. <br /><br />지역을 아끼는 이들의 후원도 축제에 온기를 더했다. 지역민의 후원이 더해진‘황금장수거북이의 주인공을 찾아라’경품 이벤트는 장수와 건강, 행운과 풍요를 방문객과 함께 나누는 의미를 담았다. 향우와 기업 후원과 연계한 각종 공연행사 지원 및 ‘가치 잇는 플레이체험권’은 취약계층의 유료 체험 참여를 지원하며 축제를 함께 누릴 수 있는 기회를 넓혔다.<br /><br />이번 축제는 다양한 시도와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준비했으나 야간컨텐츠 부족, 이동약자의 접근성 어려움, 산청읍 소재지 등 지역내 파급효과 미흡 등 한계점도 지적됐다.<br /><br />  이러한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하여 축제 전반적인 미흡한 점을 면밀히 검토하여 제27회 산청한방약초축제는'대한민국 치유관광산업 글로벌 컨퍼런스'개최 등 글로벌 축제로 도약, 치유관광 산업육성을 위한 대한민국 최초'치유관광 산업전시회(Pre Expo)' 개최 준비, 야간컨텐츠 확충 및 지역내 숙박 및 야시장 등 확대로 지역내 파급효과 제고에 노력하여 업그레이드한 치유관광 웰니스 축제로 준비할 예정이다.<br /><br />산청축제관광재단 이사장(유명현 산청군수)은 “이번 축제는 방문객 목표 달성과 함께 우수한 지역상품 판매, 가족 단위 체험, 외국인 방문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거뒀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축제를 함께 만들어주신 군민과 후원자, 산청을 찾아주신 방문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br /><br />이어 “올해 확인한 성과와 다소 미흡한 점 등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방약초 콘텐츠와 야간 프로그램을 발전시키고, 국내외 관광객의 방문이 지역소비로 이어지는 글로벌 웰니스 축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6:38: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고일우 기자]]></author>
	   <guid>http://gnnnews.kr/205269</guid>
     </item> 
	  <item>
       <title><![CDATA[“K-드라마를 빛낸 별들, 진주에서 빛나다” 2026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성황리 개최]]></title>
       <link >http://gnnnews.kr/205268</link>
       <description><![CDATA[<br><table class='body_img_table body_img_center' width='452' border='0' cellspacing='0' align='center'><tbody><tr><td><div class='body_img_table2'><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2335-48439.jpg'  border='0' /></div><p class='body_img_caption'>▲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포스터 </p></td></tr></tbody></table> <br>[GNN 뉴스통신=고일우 기자] 경상남도는 10일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국내외 배우와 드라마 팬 등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코리아드라마어워즈’가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br /><br /> 올해로 17회를 맞은 ‘2026 코리아드라마 어워즈’는 지상파와 케이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방영된 드라마를 통합 심사하는 국내 대표 드라마 시상식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경남도, 진주시가 후원하고 (사)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했다.<br /><br /> 올해 대상은 드라마 ‘자백의 대가’와 ‘허수아비’에서 열연한 배우 박해수에게 돌아갔다. 작품상은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수상하며 올 한 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가장 많이 받은 드라마로 자리매김했다.<br /><br /> 이날 행사는 국내외 유명 배우와 드라마 팬들의 관심 속에 레드카펫 행사로 막을 올렸다. 이어 숏폼 드라마 상영과 배우 류승수·하도권·박유나의 진행으로 본격적인 시상식이 펼쳐졌다.<br /><br /> 현장에는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했다. 박 부지사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신스틸러상을 시상했으며,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최를 위해 힘쓴 관계자들을 격려했다.<br /><br /> 특히 올해 시상식에서는 경남 진주를 배경으로 제작한 숏폼 드라마가 처음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작품은 빠르게 성장하는 숏폼 드라마 시장에 대응하고 새로운 콘텐츠 흐름을 선도하기 위해 인공지능(AI) 기술과 글로벌 배우를 활용해 제작됐다.<br /><br /><table border='0' cellspacing='3' align='center' width='620' ><tbody><tr><td><table border='0' cellspacing='1' cellpadding='0' bgcolor='#666666'><tbody><tr><td bgcolor='#ffffff'><img src='http://tr.xza.kr/imgdata/tr_xza_kr/202610/20261011132509-35265.jpg' alt=''  border='0' /></td></tr></tbody></table><table style='width: 100%;'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2'><tbody><tr><td style='line-height: 12pt; letter-spacing: -1px; font-family: verdana, color: #ffffff; font-size: 9pt;' bgcolor='#f0f0f0'>▲ 그녀가 웃잖아 </td></tr></tbody></table></td></tr></tbody></table><br /> 공개된 작품은 ‘그녀가 웃잖아’로,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진주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내, 현장을 찾은 관람객과 드라마 관계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날 공개된 작품 외에도 창 감독(본명 윤홍승)이 메가폰을 잡고 이집트 출신 글로벌 배우 야스민 알라딘 등이 출연한 ‘진주’도 함께 제작됐다.<br /><br /> 시상식은 유튜브 라이브를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됐다. 현장에 직접 참여하지 못한 국내외 K-드라마 팬들도 온라인으로 함께 즐길 수 있었다.<br /><br /> 경남도 관계자는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국내외 드라마 관계자와 팬들이 함께 K-드라마의 성과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자원을 활용한 콘텐츠 발굴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경남이 K-콘텐츠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 /><br /> 한편,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10월 9일부터 18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이다. 축제 기간에는 콘서트와 뮤직페스타, 드라마 스크립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다.<br /><br />]]></description>
       <pubDate>Sun, 11 Oct 2026 13:25:00 +0900</pubDate>
	    <section>sc6</section>
	   <section_k><![CDATA[전국]]></section_k>
	   <section2><![CDATA[경남]]></section2>
	   <author><![CDATA[고일우 기자]]></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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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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