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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연속 폭발, 국방 차관에 이어 경찰 국장 사임


 

(푸짓자야슨다라(Pujith Jayasundara) 경찰 장관,ⓒ AFP / GNN뉴스통신)

 

 

이주현 기자 =AFP 통신에 따르면 스리랑카에서 일어난 연속 폭발 사건으로 과실이 있었다고 해서, 푸짓자야슨다라(Pujith Jayasundara) 경찰 장관이 사임했고 마이트리파라 시리 세나(Maithripala Sirisena)대통령이 26일 기자 회견에서 밝혔다.

 

그는 "경찰장관이 사임했다. 곧 새 경찰장관을 지명하겠다"고 말했다. 새 경찰청장은 헌법제정 의회의 승인을 거쳐 취임하게 된다.

 

이에 앞서 25일 밤에는 국방 관리 최고의 헤마 시리, 페르난도(Hemasiri Fernando)국방 차관도 사임했다.

 

기독교의 축일 이스터(Easter, 부활절)인 21일에 일어난 연쇄 폭발 사건에서는 공격 위험이 있다는 정보가 사전에 외국에서 제공 받고도 국가가 대책을 게을리했다는 비판이 있다.

 

시리세나 대통령은 "국방 차관과 경찰 장관은 치안 상의 실패의 책임을 져야 한다""그래서 징계 심사 위원회를 열기 전에 사퇴하도록 두 사람에 촉구했다"등이라고 말했다.

이주현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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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N 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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