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패션

수단 군 대통령을 해임, 구속



(오마르 하산 아메드 바시르(Omar Hassan Ahmed al-Bashir) 대통령,ⓒ AFP / GNN뉴스통신)



장인혜 기자 =AFP 통신에 따르면 수단군은 11일 동국의 오마르 하산 아메드 바시르(Omar Hassan Ahmed al-Bashir) 대통령을 권좌에서 축출하고 구속했다. 아와도 이분오우후 (Awad Ibn-Auf)국방 장관이 이날 발표했다.


그는 국영 TV에서 "국방 장관으로서 정권을 타도하고 그 수위를 안전한 장소에 구속하고 있다는 것을 발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바시르 대통령은 1989년 이슬람 주의자들의 지원을 받은 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이후 강권적인 지배를 계속해왔다. 하지만 지난 4개월 동안 전국에서 이어온 사직 요구 시위를 억제 할 수 없고, 몰락에 이르렀다.


또한 "전국 규모로 3개월간 비상 사태를 선포하고, 새로운 발표가 있을 때까지 국경과 영공을 폐쇄하도록 명령했다" 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군사위원회가 전국의 정전도 선언했다고 말했다. 정전 지역은 바시르 정권이 소수 민족 반군과 장기간 전투를 계속하고 황폐한 다르푸르(Darfur)와 블루나일(Blue Nile), 남부 쿠르두판(South Kordofan)의 각주도 포함된다고 한다.

장인혜 기자 - [email protected]

< 끝 >

< GNN 뉴스통신 >

◆ AFP 통신 공식 한국 배급사

◆ AFP relaxnews 한국 독점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