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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노트르담 성당이 그려진 특별 유니폼 착용



(파리 생 제르맹-AS모나코.노트르담 대성당의 이미지 화상이 그려진 파리 생 제르맹의 유니폼(2019년 4월 21일 촬영),ⓒ AFP / GNN뉴스통신)



박명자 기자 =AFP 통신에 따르면 프랑스 리그 1의 파리 생 제르맹(Paris Saint-Germain, PSG)는 21일 열린 리그전 제33절 AS모나코(AS Monaco)전에서 통상의 가슴 스폰서 대신 노트르담 대성당(Notre Dame Cathedral)의 이미지 화상이 그려진 유니폼을 착용했다. 또 그 배면에는 선수 이름 대신 NOTRE-DAME이 새겨졌다.


프랑스 파리 중심부에 있는 관광 명소 노트르담 대성당은 15일에 발생한 대규모 화재로 손상됐다.


PSG는 경기 중에 같은 한정 유니폼을 온라인상에서 1벌 100유로(약 12만원)에 판매. 클럽에 의하면, 그 매상은 "소방사 관련의 조합에 기부"된다고 한다.


또 클럽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노트르담 오마주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공개돼 선수들이 파리 소방대의 팀워크를 기리고 대성당 외관을 형성하는 두 개의 명 높은 탑을 손으로 표현했다.

박명자 기자 -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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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NN 뉴스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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