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패션

TikTok, 한일 21개사와 공동으로 신인 발굴 프로젝트 개최



(TikTok 어플



채화정 기자 =AFP 통신에 따르면 중국의 단편 동영상 공유앱 Tik Tok(틱톡)은 최근 일본과 한국에서 아티스트 발굴 프로젝트 Tik Tok Spotlight를 시작했다. 한일 음악업계와 연계하여 Tik Tok에서 우수한 인디 음악인들을 선정, 지원하고 오리지널 악곡의 발전을 지원한다.


TikTok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유니버설 뮤직, 소니 뮤직 엔터테인먼트, 워너 뮤직, 에이벡스, TuneCore Japan, 153 Joombas Music Group, Amoeba Culture, C-JeS Entertainment등 한일 21개의 레벨과 음악 출판사와 파트너십을 체결. 26명의 수석 프로듀서와 작사작곡가를 고문 겸 심사 위원으로 불렀다. 향후, 그들과 TikTok가 공동으로 신인 아티스트를 지원해, 오리지날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늘려 간다.


이 프로젝트는 4월부터 추진됐으며 참가 희망자는 TikTok에 오리지널 작품을 게시 할 수 있다. 프로젝트는 5개월 동안 열렸으며 작품의 인기와 심사원의 의견을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한일 각각 5~10곡을 우승 작품으로서 선출한다.


ⓒXinhua News/ AFPBBNews

채화정 기자 - [email protected]

< 끝 >

< GNN 뉴스통신 >

◆ AFP 통신 공식 한국 배급사

◆ AFP relaxnews 한국 독점 배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