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의 주인공은 우리 이웃…구로에서 울리는 따뜻한 가을 선율생활문화예술인과 가족·지역주민이 음악으로 하나되는자리
9월 5일 오후 4시 구로꿈나무극장에서 ‘2026 가을문화제’ 개최
생활 속에서 음악과 예술을 가꾸어 온 구로지역 생활문화예술인들이 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따뜻한 가을 무대를 마련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악기를 익히고 노래를 맞추며 생활문화예술의 작은 씨앗을 키워온 이들이 이날만큼은 당당한 무대의 주인공이 된다. 서로의 연주를 응원하고 노래에 박수를 보내며 무대와 객석이 하나 되는 순간, 공연장은 이웃의 정과 공동체의 따뜻한 온기로 채워진다. 이날 가을음악회는 생활문화예술인들의 열정과 가족의 응원, 지역주민의 따뜻한 박수가 어우러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공연 관련 문의는 구로생활문화센터 놀자(02-838-5630)로 하면 된다. <저작권자 ⓒ GNN 뉴스통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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